12월에 매수해서 40퍼 수악을 한때 찍었을 평단이면

 

이후로 마이너스가 났을 수가 없음

 

백번 양보해서 30퍼 수익이었는데 환율때메 40퍼로 보였고 지금은 환율 내렸다쳐도 그래도 여전히 마이너스는 말이 안됨

 

고점에서 추매를 했나 싶어도 말 들어봐선 아니고 

 

 

 

뭔가 시선이나 말투더 그렇고

 

그냥 단독 자컨에 부담감 느껴서 

 

채령이 한번 이슈됐던 주식얘기 무리해서 한 거 아닐까 싶은데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