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영남유교 → 호남에 음지>
<김대중 김영삼 연합 호남유교(호남동학신앙) →영남 및 비호남에 음지>
<토착화신학 (기독교와 전라도 동학신앙과 종교혼합) → 성경만 진리로 믿는 기독교인에 음지>
첫 번째 난관. 한자를 남발하는 노인들이 서양인문학 이성어법 전하다가 맛가는 지점이 있다. -신앙으로서 조상숭배 문화.
맹자 인식론의 경상도식 읽기가 빚어지는 호남의 제도적 차별, 맹자인식론의 전라도식 읽기가 빚어지는 영남 및 비호남의 제도적 차별을 논할 때, 서양인식론이 끼어 있다.
신앙으로서 기독교가 있다면, 인문학으로서 기독교(신앙 외부의 시점의 기독교신앙에 대한 인본주의적 기록)가 있다.
신앙으로서 유교나 동학신앙있다면, 인문학으로서 유교나 동학신앙이 있다.
70대 이상에 대졸과 거리가 먼 분들에 이 부분을 이해가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논리비약 없이 말하면 한 학기 강좌, 추릴 거 다 추리고 짧게 해도 1시간 내용은 된다. (누가 듣나? 1시간)
<신앙으로서 조상숭배 신앙>을 믿는 사람들이, 객관적 이성에 대해서 뿌리깊게 증오하며 개독타령하고 있다. 물론, 이런 분들은 무질서 벌어지면 남탓하고 끝이다.
두 번째 난관, 그거 잘 아니까 그 진실 감출래. (조상숭배 샤머니즘 문화에 덧 씌워, 정상적인 민주문화의 결여형태임을 알면서 살아온 경우, 이를 공론화하면 그간 누린 이익 내놔야 하니까)
유신시대에 유교자본주의가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고 할 때, 그때 기억에도 민정당 체제 이데올로기 수호자는 엄청난 굳센 항전을 했다. 경상도 유교가 올 커버라고 주장하며 서양법도 타당하다고 꼭 주장했다.
지금 윤석열 탄핵 정국의 사법부가 전라도 유교나 전라도 동학신앙이 노골적이다.
(부정선거 자체가 없다고 주장할 때, ‘탁치니 억하고 죽다’의 민정당 언어를 전라도 사대부 후손들의 표현이지 싶다)
세 번째, 짧게 요약한 결론을 비약없이 적시하자면, 이미 블로그에도 햇던 일이라 다시 재연하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시간이 무지 먹힌다.
종교세계관, 그것의 정치적 적용, 그 정치적 적용의 결과.
민주화운동사 텍스트에 대한 분석으로 그런 결과를 쌓고, 그 결과로 하나의 의미있는 결론을 얻을 때, .....
개인은 엄청난 시간이 걸린다.
여러 학문분야 협업이 중시된다.
그러나, 협업을 아무도 시도안한다. <공익을 위한 비용은 누가 내나?>
네 번째, 군사독재는 정보기관의 문제. 김대중체제는 양반지배집단의 검열 문제가 있다.
결국, 서양이성은 딱 합리적 수준까지만 누리는 것이고,
아시아는 경상도식이든 전라도식이든 무제한 누리고 싶어한다.
1인 통치권자 중심의 대통령 중심 기득권에 위협이 된다? 이렇게 돼서 빚어지는 불편함이 싫어서 알지만 안 말할래
1당파 중심의 기득권연합에 위협이 된다? 이렇게 돼서 빚어지는 불편함이 싫어서 알지만 안 말할래.
다섯 번째, 일반 국민이 알아듣겠어? 스피커를 자처하는 보수논객이 못알아듣고 아예 주제에서 빼버림.
보수의 스피커들이 만물박사를 논하지만 하나도 모르는 경우 허다.
[결론] 탄핵재판에서 ‘전라도식 법 기술자’가 출몰하고 있다.
--> 논문 작성으로는 3달 이상 먹힌다.
잘 작성하면 잘해야 10명 봐준다.
---> 샤머니즘과 서양문화의 짬뽕은 결국 불법적 관직 탐닉문제로 대중에 불편하다고 은폐하는 경우
---> 결국 지성인의 협업이 필요하지만, 이를 이끄는 자금 지출세력이 없음
---> 진실은 결국 기득권축소를 지향하니, 이를 은폐하는 문제
---> 보수의 입이 무식하니까, 그 수준에 맞춰서 커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