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벽신앙과 종교전쟁을 해야, 자유민주주의가 수호된다-
필자가 자주 소환하는게 이것이다.
지금처럼 윤석열이 신이라고 신이 못되니까 잘못이라면서 멋대로 하는 것을 장려하는 조갑제의 어법도 문제다.
물론, 윤석열씨는 비상계엄황당함을 신일 수 없는 어이없는 일베노인 같은 영남정서를 보였다.
그렇다. 국민은 법앞에 평등하다.
70년생은 87년 당시를 다 기억하는 세대다. 물론, 너는 광진구 자양고등학교 선생님 기억만 있다. 잘해야 성동구 광진구 영역 뿐이다. 이해한다.
그때 엄청난 사람들이 하나님께 서원했다.
군사독재 무너지면 이거 이거 하겠다.
그때 헌법은 서양법으로 자율을 하겠다는 것이다.
한명도 약속을 안 지켰다.
한국이 개혁된다면 뭔가?
조갑제는 ‘김대중김영삼 합의’에 입각한 전라도 종족주의가 기준이다.
필자는 그때 하나님과 언약한 그 약속이 기준이고, 그 당시는 NCCK자료가 국제복음사딘 영역으로 심판대에 올라야 한다고 본다. 다, 투명하게 증명이 된다. 모를 사람이 없다. 민중신학 전문잡지를 보자. 이게 동학교단 잡지지 개신교 잡지냐?
지금 모든 문제는
조갑제기자처럼 김대중 김영삼 합의.
즉 전라도 동학중화사상에 서양법을 어설피 씌운(즉, 김대중세력이 유신체제 비난할 때 영남 유교에 어설피 씌운 서양민주주의가 민정당 이념이란 생각의 180도 반대) 측면이 있다.
필자는 학력고사 340점 만점 때 230맞던 사람이다. 그러니까 서울소재 3류대 국문과출신이다.
본인의 생각은 그런데, 전부 유명대학 사람들의 등판으로 증명된다고 믿는다. 블로그에도 다 투명하게 올려놨다.
비상계엄은 개혁의 근거를 경상도 종족주의
조갑제기자는 전라도 종족주의에 꼭두각시하는 집단의 씨족주의
필자는 그때 모두가 합의했던 투명한 서양법이다.
지금 엑스세대 고학력이 다 등판가능하면 증명될 수 있다.
그러나............ 진짜 문제는 다음이다.
20년 뒤에는 지금 고학력층에 있던 투명함은 전달될 수 있을까?
지금 대형교회에 다른복음화로 출석한 노인들이 다 저 세상 간 이후의 한국교회는?
예수를 진실히 믿어야 가능한 씨족신분제 벗어난다는 믿음을 지키는 분들이 되시기를 소망한다.
유교 서원으로 교회를 바라보고, 서원을 지렛대로 이용하는 정치의 교회 위장 버전은 이젠 아니다.
페친은 필자가 뭐 말하는지 다 아실 것이다.
조갑제 기자가 박정희 전기로 보수진영 등장하기 이전의 상식들이다.
경상도 종족주의도
전라도종족주의도
경상도 내부의 전라도 꼭두각시도 아닌
온전한 하나님 중심 신앙,이에 토대된 자유민주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