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도 못하고 산 70년생. 적은 나이가 아니다. 사회에서는 누군가 나에게 ‘아버님’이란다. 뽀뽀도 못했다고!!
한국사회에서 경제와 재산은 중요하다. 그러나, 그게 전부만은 아니다.
부정선거 반대운동의 경우도 그러하다.
경제수학 이전에,.... 우리는 1인독재 뿐만 아니라,.....
1당독재로 씨족적 군자당 붕당의 유교적 권력독점은 하나님앞에 죄악이란 신앙이 있어야 한다.
부정선거 반대운동자는 하나님 앞에 귀족으로서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
그런데, 이를 모순적으로 한다.
내 말을 불신해도 좋다. 그러나, 서양인문학으로 다른 결론일 수가 없다. 교차검증으로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본다.
민주당은 전라도 씨족주의로..
그리고 국힘은 자기 권력에 방해가 되면 제도권에 있지를 못한다.
과거 정보기관처럼 출판 자유를 막지 않는다.
딱, 민주당이 전파력 높다고 규제들어갈 수준도 아니고
보수정당에서는 누구들 관직행사에 방해가 될 수준이 아닌,
혼잣말하기....의 자유.
복음전파도 계속돼야 한다.
유교적인 성리학 논리의 족보잇기가 목적이 될 수 없다.
기독교인은 다른 이유다
자유민주주의자에 문명전승은 유교문명과 다르다.
레이건은 이런 말을 남겼다.
한 세대 이상 지속되는 자유는 결코 소멸되지 않는다.
동학노인이 의도적으로 자유민주교육을 막았다.
그렇다. 씨족주의 사회로 타인들과 더불어 살지 않고, 한 마을 안에서 마을 사람들을 다 노비화하는 갑질을 그리워하는 분들은, 서양문화가 싫다. 반면에, 여기에 노예화당하는 서양문화가 좋다.
꼭, 누가 권력에 있는 문제가 아니다.
필자의 상당수 표현은 민정당 때 한국교회 분위기(세종대학교 산하 세종중학교 강제채플시간에서지만)에서 이어진다. 이 내용은 이후 예수 믿은 이후에 그 시대의 교회일반임을 알게 됐다.
자유민주주의는 누구를 끌어내리는 게 목적이 아니다.
이 사회를 이루려고 하나님과 언약을
사도바울처럼 지켜내면서 공동체를 지켜내는데 있다.
문명이 전승되면 다음 세대는 다음세대의 잣대로 오늘을 바라본다.
필자가 30여년 전을 오늘의 잣대로 보듯 말이다.
그게 문명이다.
필자는 꼭 동학신앙 묻혀서,....
성경과 아닌 씨족주의로, 성인군자 개념의 의미로 복음의 사람 이승만 운운하는 어법을 반대한다.
지금 권력 가지신 분들은 다 조선시대로 되돌리고, 그 이후에 조선인 타령하고 싶으셨다.
아무도 티 안나게 국민기본권 강탈하고 싶다.
동학신앙으로 속이면 몰라. 국민이 알겠어. 미국이 알겠어.
본인이 철학과 자료보고 배운 것은, 철학과가 더 잘한다. 그분들 등판.
본인이 정치학과 자료보고 배운 것은 정치학과가 더 잘한다. 그분들 등판.
등등. 각 학문분야에 등판하여
좀 좋나? 유튜브 교육콘텐츠.
아무것도 못한다.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에서 ‘너와 나는 한마음’(오심즉여심) 가사에 경악한다.
불륜남자가 정실부인에게 너와 나는 한 마음. 이란 꼴로 너무 많이 쓰인다.
30여년 전에 1인독재를 깰 때 예수신앙과 학술문화 진흥이 있었다.
부정선거는 권력의 문제요, 1당독재를 부정하는 세계관의 대규모 뿐이다. 현재처럼 공박사님처럼 자기모순으론 절대 안 깨진다.
자유당 시대에 미래가 있다는 것은 그 안에 그때 기득권가문 양반씨족의 이야기일 뿐이다.
미국은 한국에 조갑제 핵무장론에 경악한다.
조갑제 핵무장론은 제2의 서부법원 폭력사태의 국민저항권이다. NPT 체제에 철저한 무관심이고, 그리고 동학신앙의 종족권력으로 국민을 인질하면 미국도 어쩔 수 없다는 제2의 정세현 의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란 생각이다.
경제위기가 와야만 조갑제 생각이 흔들린다면, 경제위기가 와야 한다.
영어권 인사들은 한국에 선량하다. 법을 지키겠지. 그러나, 1도 안지킨다. 권력은 한국인과 미국인 양쪽을 인질화한다.
자유민주주의 법치주의 시장경제 바닥부터 다시 씨를 뿌리고, 30년이 흘러갔으면. ....
이게 내 이익과 무슨 상관인가?
이제 정말 중요한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