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홍준표는 자유민주파가 아니다. 반공주의자다.
반값 아파트나 자체 핵무장, 미국 협박 등을 보면 정치 입문 초기의 차베스(베네수엘라)와 비슷함.
2. 저 토론 제안을 덥썩 문 홍준표는, 곧 안철수, 류승민, 리준석, 한동훈 반열에 오른다.
멍청한 좌파(위장 우파)라서 극좌를 도와주는 간첩 박쥐 같은 놈.
2-1. 극좌는 홍을 띄워 2030 지지와 관심을 홍에게 끌려고 한다.
尹의 지지율 상승을 막아 빨갱이 문형배가 헌재 판관들을 압박, 尹을 파면시키려고 함.
2-2. 요즘 김문수를 띄워 조기대선 분위기를 만드는 데 있어, 홍준표를 극좌 플랫폼에 자주 노출시킴으로서 "홍에게 逆 투표"가 쏠리게 할 의도. (홍이 김문수 제치도록)
즉, 홍은 윤석열과 김문수를 전부 묻어버리려는 극좌의 흉계인데,
홍준표는 아는지 모르는지 덥썩 이걸 물었다.
홍준표가 국힘 지도부일 때 국힘이 가장 약화되고 소멸돼 가다시피 했다.
안철수, 류승민, 리준석, 오세훈, 한동훈
이 다섯 마리 위장우파를 전부 합친 것보다 더 큰 해악이 바로 홍준표. 진작에 그를 은퇴시키지 못해, 지금 난국을 겪는다.

3. 한국인의 틀에 박힌 습관을 아무 생각없이 반복하는 사례가 바로 위.
"4자 성어"라는 관념적 언습에 묶여 "배여일화"로 한다.
미국인이었다면 "일배 흑화여"로 했을 거다.

사실, "일베(sic) 흑화여" 중 가장 강력한 증거는,
흑색 줄
이 그어진 투표지 뭉치다.
108가지의 증거 중
투표지 증거중 가장 강력한 것 TOP 3 에 든다.
관습적 생각을 벗어나자.
4자성어 페티쉬는 사고방식이 아직도 중국에게 장악돼 있다는 징표이기도 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