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토닉 스케일을 즐겨 사용하는 등 드뷔시의 음악적 요소가 여러군데서 엿보인다)
실제로 나는 전생에 프랑스인이다라고 했을정도임
이곡을 들어보면 사카모토 류이치의 최고 유명곡
20초, 47초 전장의 크리스마스 노래가 절로 떠오를꺼다 ㅋㅋㅋ
전장의 크리스마스가 사카모토류이치곡중에 제일 유명한데
조금 틀어서 계속 반복하는거 밖에 없음 ㅋㅋㅋ
한국이었으면 표절이라고 까였을듯 ㅋㅋㅋㅋ 같은 피아노곡이 더 비슷하게 들림
아이브가 영국 뮤지션이랑 콜라보레이션 한곡에 샘플링 쓰였길래 써본다이기
한국에는 검색해도 안나와서 일본웹 것색하니 분석한거 나오네
https://blog.ongak-gak.com/archives/153

그외 영어권 작곡가 사이트에서도 언급하네
사카모토는 이것뿐만이 아니여,, 원래 팝씬 에서도 활동했던 사람이라 그런가
흑인 천재 소울 아티스트인 조샘플의 78년작
멜로디 오브 러브 (존나 어디서 들어본것 같은 노래, 국내 발라드나 드라마 ost등등)
이랑 똑같애
이것만 뺴꼈냐? 영화 싸이코 테마음악 - 류이치가 낸 96년 1919랑 똑같다..
싸이코 테마음악은 유명한 탱고음악인 a piazzolla - libertango 에도 영향을 끼침
그외 비슷한 OST - 2번째는 국내 광고에도 많이 나온 러시아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클래식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