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베오래한 게이들은 성재기 기억할거임
페미강점기때 남성과 일베를 위해 총대매고 앞장서서 목소리내준사람임
남성연대 운영재정이어려워져서 제발 도와달라고 호소하다가 돌아가셨음
그때 일베가 어땟냐면 조의금으로 오백원던져주며 조롱하는 인간도있었고 입금내역 주작하면서 일베가는인간도 있었도 실제로 후원이 거의없다싶이함
그이후로 남성을 위해목소리내는 사람은
거의전멸함
서부지법 애국지사들은 총대매고 자기인생걸고 불의에 항거한 분들임
애국지사들의 행동이 조금이라도 이해되는 게이들은 단돈 만원이라도 후원해야한다
그들이 우리의 책임을 몰아서 짊어지고 있는것과같다
그들을 외면하면 앞으로도 진짜 저항해야할 일들이 생길때, 더큰 불합리와 더큰 불법에는 그누구도 행동하지 못할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