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때는 어땠을까? 광장에 사람이 지금 보다 덜 모여서 탄핵 되었을까?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 당했을 때는 지금보다 훨 씬 더 열심히 탄핵 무효를 외쳤다. 자그만치 3년 동안 코로나가 게엄령이 떨어지기 전까지

그렇게 열심히 외쳤지만 박근혜 대통령은 왜 돌아오지 못했을까? 정권은 재창출하였으나 왜 또다시 탄핵의 기로에 서있다.

그때 광장에 모였던 우리에게는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한가지만 살펴보자.

1. 탄핵 무효 구호에는 패배 의식이 담겨있다.


우리가 그렇게 열심히 외쳤던 "탄핵 무효"라는 구호는 피동적이고 가두리 구호다. 

이미 당할/당한 탄핵을 누가 무효 시킬 수 있는가? 우리가 무효를 외친다고 무효가 되는가? 무효는 탄핵을 시킨 세력이 무효를 해줘야 무효가 

되는거다. 우리가 싸우는 당사자는 무효로 해줄 생각도 없는데 당사자에게 무효 해달라고 부탁 것에 불과하다. 



이제 우리는 구호 부터 바꿔야 한다. 왜 그들은 일격 필살의 구호 부정선거를 두고 왜 탄핵무효를 외쳤을까?

부정선거를 몰라서 탄핵무효를 외쳤을까? 그들의 행동을 보면 생각을 알 수 있다.

앞으로 우리의 구호는 앞으로 우리가 투쟁해서 얻어내야 할 목적성 구호 "부정선거"가 되야 한다.

사법 국개, 친중 카르텔을 일격에 척살할 수있는 이 좋은 구호, 부정선거로 우리의 헌법과 자유를 빼앗은 거악 카르텔이 가장 아파 할 부정선거를

외쳐야 한다.  앞으로 거악들이 가장 아파하고 우리가 싸워 이겨야 할 구호 "부정선거"를 외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