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들이 많이 아는 아나운서 오상진

 

 

그리고 오상진이 바로 그 유명한 형상기억종이 영상에 등장함.

 

 

아무것도 모르는 대중들이 부정선거 입문하기에 형상기억종이만큼 쉽고 간단한게 없고 그걸 오상진이라는 유명인이 영상까지 찍었고 그 영상이 퍼질수록 부정선거 이슈는 더욱 커짐.

 

 

대통령 변호인단에서 오상진 증인신청을 해야함.설령 불발되더라도 뉴스로 많이 보도가 될 것이기 때문에 부정선거 이슈를 키우는데 기름을 부을 수 있음.

 

 

정치에 관심없는 사람들까지 연예계 뉴스를 보면서 오상진 증인신청을 통해 형상기억종이를 알게 되는 효과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