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증거가 뻔히 보이는데
너 통계학 안배웠어? 큰수의 법칙 몰라?
너 집단 저능아구나
극우몰이, 음모론자 몰이하는 광우뻥충 + 저능아npc구나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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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허병기(사진) 인하대 공대 명예교수가 올해 4월 치러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데이터를 근거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국힘은 137명, 더불어민주당은 102명이 당선된 것으로 산출됐다.
그러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국힘 91명, 더불어민주당이 163명 당선된 것으로 발표했다.
이에 따라 137명에서 91명을 뺀 46명의 후보는 실제 선거에서 붙었는데도 떨어진 것으로 당락이 뒤바뀐 채 발표된 것으로 분석됐다.
허 명예교수는 19일 오후 2시 인천 미추홀구 인하대 로스쿨관에서 열린 ‘4.10 총선 결과 분석과 선거소송의 현실 진단, 그리고 대안’ 세미나에서 총선 이후 5개월간 분석한 데이터를 근거로 이 같은 학술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그는 관내 사전투표 득표율에서 당일 득표율을 뺀 차이값이 전국 254개 선거구에 해당하는 3551개 읍면동에서 국힘은 62곳이 플러스(+), 2곳은 ‘0’, 나머지 3487곳은 모두 마이너스(-)였지만 민주당은 불출마한 선거구 10곳을 제외한 244개 선거구의 3404곳 중 ‘0’ 한 곳과 마이너스 56곳을 뺀 나머지 3347곳이 전부 플러스 값을 기록한 사실에 주목했다.
광역시도별로는 서울·부산·대구·인천·대전·울산·세종·경기·제주에서 관내 사전 득표율에서 당일 득표율을 뺀 값이 민주당은 100% 플러스(+)였고 국힘은 대구(-96.7%)를 제외한 모든 곳에서 100% 마이너스(-)값을 보인 패턴도 도출했다.
허 명예교수는 “당일 득표율과 선거구득표율(당일+관내·관외 사전 득표율)이 ‘거의 같은 값(≒)’을 갖는 게 통계학적 공리”라며 “확률 통계로 볼 때 절대 불가능한 값이 나온 것”이라고 연구 결과를 해설했다.
공리(公理)는 수학이나 논리학에서 증명이 없이 자명한 진리로 인정되는 원리이며 다른 명제를 증명하는 전제가 된다.
이번 연구에선 민주당과 국힘의 선거구 득표율과 당일 득표율 차이값이 일정하게 증감하는 패턴도 발견됐다.
구체적으로 서울 48개 선거구에서 민주당 후보는 플러스(+) 6.4%였지만 국힘 후보는 마이너스(-) 6.4%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는 민주(+5%)·국힘(-5%), 인천 민주(+4.5)·국힘(-4.5), 강원 민주(+5.6%)·국힘(-5.6), 세종 민주(+5.8%)·국힘(-5.8%), 부산 민주(+5.3%)·국힘(-5.3%)로 한쪽이 증가한 만큼 정확한 비율로 다른 쪽이 감소했다.
이처럼 통계학적 공리에서 크게 벗어나는 결과를 근거로 허 명예교수는 “기획된 선거로 규정할 수 있는 두 가지 요인이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먼저 당일 득표율과 선거구 득표율이 거의 같아야 하는 데도 다른 것은 인위적인 조작이 실행됐을 가능성을 암시한다”며 “국힘 후보가 당선되려면 민주 후보보다 실제 득표율이 10% 이상이어야 함을 방증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