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IMF 발생 원인이 예전에 TV에서는
국민의 사치스러운 외국여행과 외국에서
소비하는 외화로 인해 발생한거라는
선동을 MBC에서 했었는데 실제로는
한보그룹이 사업 자금 명목으로 대출한
그 대출금의 이자를 못 버텨 부도 나기 시작해서
당시 체계가 엉망이던 은행 여신 거래가 무너진 사건임
근데 갑자기 찢재명 얘기하는데 " 왜 IMF 얘기를
하는거냐 ? " 의아할수도 있다.
자 우리나라 IMF 금융위기를 가져오게 해준
한보그룹은 IMF 발생 전 한보그룹 정태수 회장은
은마아파트를 시작으로 한보건설로 큰 돈을 벌어서
사업 확장하겠다고 당시 회사자산 규모 500억
회사가 로비해가면서 정치인들을 은행에 개입시켜
2조 8천억 대출을 받아간 이력이 있다.
그래서 IMF 위원들이 심사할 때도 정치권이
은행에 개입하는걸 금지하고 자유시장 경제로
전환하고 공기업 민영화 구조조정 등
IMF금융위기 이후 한국의 경제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이때 못 버티고 산산조각난게 대우그룹이다.
대우 이야기는 나중에 따로 썰로 써준다.
이재명이 은행장들을 만난건 오만한 행동인게
대통령도 시중은행장들을 소집할 때 국가 내
경제 위기나 구제 금융위기같은 중요 사태에만
소집하지 이외에는 보는 눈도 많고 은행장들을
대통령이 소집시켜서 모으는게 정치적 관여라고
보고 경제의 자유성을 억제한다는 견해도 있다.
따라서 이재명이 은행장을 소집하고 만난건
진짜 오만한 행동이고 은행장들에게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25만원 지원금 또 풀자고 소집한 새끼인데
국민들 25-30만원씩 나눠주면 그 돈은 국고에
그대로 부채로 쌓이는건데 그딴 병신같은 얘기
할려고 불렀다는게 어이가 없을 정도다.
이새끼 국고생각 안하고 지랄하는거보니
IMF 구제금융 시즌2 코리아 충분히 가져올 새끼다.
대통령도 아닌 야당 대표가 은행장 만나는건
진짜 심각한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