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살아서 방구석에 있어봐야 심심하고
하루종일 말 걸어주는 사람도 없고
방구석도 존나게 춥고 물에 밥 말아 먹느니
오뎅탕도 공싸로 먹고
난방버스도 무료고
여기저기 애국노인이라며 박수도 받으니 가는거지
한마디로 방구석에 있으면 쓰레기인데
나오면 대접 받으니 그런듯
이제 두달이면 먼지처럼 사라질 예비 송장임
반박시 니말이 맞다 개종자야 ㅋㅋㅋ

혼자 살아서 방구석에 있어봐야 심심하고
하루종일 말 걸어주는 사람도 없고
방구석도 존나게 춥고 물에 밥 말아 먹느니
오뎅탕도 공싸로 먹고
난방버스도 무료고
여기저기 애국노인이라며 박수도 받으니 가는거지
한마디로 방구석에 있으면 쓰레기인데
나오면 대접 받으니 그런듯
이제 두달이면 먼지처럼 사라질 예비 송장임
반박시 니말이 맞다 개종자야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