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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에는 불공정한 법률행위에 ‘궁박상태’란 말이 있다.
 
김대중 김영삼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동학신앙을 모르는 90년대 20대에게 종교로 사기를 쳤다.
 
머리가 나쁜 사람들이 피해 당하면, 남들에 도시락 싸갖고 말리는 심정이 된다.
 
물론, 종교사기를 쳤다는 말은 세속적 인본주의로 서양법적 세상어법이다.
 
기독교신앙에서 예수쟁이급 광신도신앙이 가능하다면
 
동학신앙에서 그런 레벨로 온 세상이 동학신앙 동경대전 세상이면, 사기가 아니다.
 
그러나, 법적으로 금치산 상태의 기성세대 연합의 불의한 피해로 말할 수 있다.
 
그람시의 [옥중수고] 딱 펴자마자.
 
마키아벨리 군주론은 신화와 이데올로기가 결합됐다.
 
동학신앙은 종교와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귀족연합 독점 이데올로기가 결합됐다.
 
동학신앙은 기독교인에 절대, 절대, 절대, 불리하며
 
일반국민에게도 절대, 절대, 절대 불리하다.
 
왜곡됐다.
중립이 아니다.
 
그때 몰라서 서양종교 비슷하다고 인정한 모든 내용은 무효일 것이다.
 
뿐만 아니라 미국민주당 인정도 무효일 것이다.
 
로마종교와 무당신앙이 같다는 전제에서만 참인데
 
같나?
 
전혀 다르지.
 
이데올로기로서 동학신앙을 깔면, 똥팔육들이 읽은 레닌 모택동 알튀세르 푸코 이데올로기가 운동권 버전으로 읽혀진다.
 
이 운동권은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운동 조상사로도 읽었을 것이다.
 
기독교인이 왜 여기에 끌려가고 아니오 못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