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대선에 국힘이 불참해야 하는 것은, 윤석열 때문 아니라 하나의 공당의 국민에 대한 예의차원
 
 

지금 자유민주가 정상 맞아?
지금 시장경제가 정상 맞아?
지금 지방자치가 정상 맞아?
지금 한국교회 신앙이 정상맞아?
 
, 모든 형태의 논증은 입닫어라.
 
개밥 줄게 하면 침 흘리는 개새끼모냥.
 
관직살포해줄게. 공산가문개새끼들아.
 
그리고 보수유권자측에 부담안기는 영역으로 세금 살포할게 개새끼들아.
 
어여, 꼬리 흔들어! 어여!
 
여기에, 슬쩍 밥그릇 얹는다고?
 
보수유투버들의 문제도 있다. 지금 한국사회에 필요한 쟁점은 고인물 유튜버가 소화하는 것보다 월등히 더 크다. 그런데, 고인물이 다하려고한다. 왜냐? 다른데 권력가는 것은 눈뜨고 못 보지.
 
국힘이 조기대선에 완전히 멀어지고,
 
시장경제 원론으로 정주행하면서, 동학공산가문 중심에 꼭두각시 보수우파 논리로 매우 불공정한 질서라고 반복주장하면,....
 
지난 30여년 지속한 시스템 자체가 와르르 될 것이다.
 
언제까지 보수유권자 희생을 전제한 이익을 누리나?
 
이와 논리가 똑같은게
 
언제까지 정실 부인의 희생을 담보로 하는 불륜 남성의 유지를 할건가?
 
한국사회에서 국가가 국가꼴이 되게 유지하는 인문학 전문가 찾으면 암담하다.
 
사회 개혁의 공론 아젠다를 수행할 사람이 없다.
 
이재명 형수가 이재명에게 했던 말. 뭘 찢는다보다 더 일반인에게 와닿는 말.
 
<그렇게 권력이 좋아요>
 
물론, 그 행각은 다 빼앗아서 판을 확 뒤엎어 버려야 끝이 난다.
 
한미동맹을 강조하지만, 미국에 트럼프를 청나라 황제로 보고 인준하러간 홍시장이, 미국티브이로나 봐 ! 하는 대접받는다. 지금 김영삼계 정치인이 생각하는 <트황제> 운운하는 어법 수준은, 미국이 한미동맹으로 1도 생각안한다.
 
친구는 같이 서로 이해해야 한다.
 
그걸 포기했다.
 
향아설위로 국제화한다. 미국이 한국 노비이길 바라나, 미국측은 미국만의 독박계약으로 본다. 불만이 쭉 누적됐다.
 
하나도 안하고,
 
1973년 한동훈을 믿으라?
 
1985년생 이준석을 믿으라?
 
장난이겠지.
 
 
지금 지배층은 군사정권 국정교육 프로그램처럼, 아무것도 안 바꾸고 동학신앙 후천개벽으로, 지배층의 잘못을 책임전가하고 신장개업, 책임전가하고 신장개업 그런 반복 공식이다.
 
지금 조기대선 참여는
 
윤석열의 억울함이전에
 
보수층의 억울함도 안하겠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