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정선거 반대를 주장하면서, 삼위일체 교리를 포기하고 복음으로 원불교식 대동신앙을 구축하는 논리를 제시하는 것에 빠지면, 바로 이 모순인줄 모르는게 부정선거 피해를 확산한다고 말하고 싶어요.
 
부정선거는 안돼! --- 누구도 공익을 찬탈하는 인간적 욕망 독점은 안돼!---이는 종족주의 단절이 기본입니다.
 
그러나, 통일담론에 동학신앙 끼우고 끼워줍니다.
 
김대중지지자들이 그랬죠.
 
자신들을 박해할 국가에 충성할 수 없다.
 
기독교인들이 자기들을 박해할 원불교(사탄교)조직을 신앙적으로 펌프질 해줘야 합니까?
 
인문학으로 분석하면 매우 투명합니다. 동학신앙 섞인 다른복음화를 퍼뜨린 지도부가 몰랐을 가능성(단정은 불가능. 본인만 알겠죠. 단 인문학 학문적 의심)은 거의 없죠.
 
지금 모든 문화영역이
 
반 기독교
친 동학 공산파
친중파
등등으로 휘어졌습니다.
 
이를 못 믿겠죠? 그죠. 저도 저 같은 폐인 씹주그레 한 사람이 말하면 안 믿을려고할꺼에요. 자유통일당 뽄대는 전광훈씨도 조갑제 맹신하여 모두에 피해를 줬는데, 어떻게 믿느냐?
 
이럴 때 교회조직에서 바울사도가 말한 예언자의 성경기준 크로스체킹 문제와 연결되는 사회적 조직이 필요합니다.
 
어느 수준 이상의 다른 분이 같은 주제로 말하는 순간,....
 
그 말함이 증언으로 씨족이 달라도 같은 말을 한다면, 서양법 재판에서 진실 증거입니다.
 
어설픈 폭력 투쟁보다, 이게 사실은 본질적으로 중요합니다.
 
기독교인은 성경 기준은 예스!
아니면 아니오!
 
이러면 흔들릴 이유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