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대선 참여는 ‘공산파 조상’끼리 사실상 일당과, ‘은따 보수’ 하려는 의지-

“국민저항권”은 농민반란이 헌법수호라는 논리다.(제발 기독교페친들이시어. 쓰지 마시라! 이 용어!! 본인을 의문하면 직접 법학논문 찾아보시라!) 이는 김대중이 생각하고 문익환 목사가 정리하여 광주시민이 나서서 투쟁하여 무장했던 것을 조갑제기자가 부러워하고, 조갑제기자의 부러움을 맹신한 전광훈 목사의 논리를 되살리면 무조건 정치범 보복당한다.(유신체제 기득권자들이 정치범 형량 내린거, 불특정 다수로 그때와 무관한 일반인들에게 보복) 보수의 지도층이 기존의 판례가 잘못이라고 말해야지, 광주전남이 동학신앙으로 정교일치로 예외를 이루었고, 우리도 예외가 안될까? 하는 논조를 보인게 근본적인 잘못이다. 법 교과서 기준으로 논함이 정상이어야 했다.
‘국민저항권’의 상징은 화염병 똥팔육 투사일 것이다. 이들은 1도 사회를 바꾸지 못했다. 이 시절에 김대중과 연대하고, 보수측에 김영삼 정부에 줄바꿔 탔다가, 이런 강경투쟁은 한번도 성공한적 없다는 사실을 모를 것이다.
진짜 그들이 성공한 일로 모방의 가치가 있어 보이고, 기술적인 논리를 사용하면 그들이 ‘지배계급의 도구’로서 法으로 공산마을 출신 독점을 위한 자의적 법적용도 거의 피해갈 수 있을 일이 있다. 공산마을 독점을 위한 호남식 법기술자가 존재하는 데, <나잡아잡수>하는 무장투쟁은 지만원식 자살골이다.
1) 촛불세력은 백낙청 조직이다.
2) 백낙청 조직은 유신체제가 영남중심주의 왕권제 유교 이데올로기라는 것을 깔고 있다.
3) 군사정권의 호남 소외론의 사회모순과 불만을 하나로 끌어모은다.
필자의 논리는 백낙청의 논리가 끝나는 지점에서 시작한다.
1) 촛불 세력은 호남 동학파다.
2) 호남동학파의 동학군주 강증산 신앙(모택동주의 한국판)가 자리한다.
3) 지도자 상징은 민족신화와 연결된 호남씨족종교로 연결된 일제 강점기 공산파 지배이데올로기와 연결된다.
유신체제가 왕권제 중심으로 고문수사와 공권력남용 등의 비밀지대를 만들었고, 그게 성역화됐듯이,.....
김대중체제는 ‘김대중-김영삼 연합’의 ‘민주화=민족해방(공산마을 갑질)’을 우상화하고 신비화한다. 또, 조중동 매체에서와 조사쿠라 조갑제기자는 이 부분을 그냥 은폐해 버린다. (기성세대가 힘합쳐서, 속았다! 라고 말할 기회자체도 박탈—이는 유신체제에서 고문수사 공권력남용은폐와 유사한 일)
기억할 분들 기억한다.
유신체제는 6.25 전쟁 사를 통한 국군의 참전유공자 집단 이데올로기로 나온다.
김대중체제는 군사독재 무너뜨린 ‘동학교단’이 가톨릭 호소인 및 개신교 호소인하여 권력을 탈취한 것을 집단 이데올로기로 나온다.
여기서, 이런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나는게 <지능순>이라고 하는 것이, 문익환의 ‘농민반란’이 진리라는 말을 조갑제기자가 부러워서 따라하고, 전광훈 목사는 조갑제 기자 말을 맹신하여, 서부법원 대참사가 나오는 것보다 먼저다.
카아의 [역사란 무엇인가]는 모든 역사는 현재사를 다룬다.
군사정권은 조상숭배중심으로 기득권인 20-30년대 참전용사들이 권력을 가졌다.
지금은 거의 붕어빵처럼 조상숭배 모드로 일제 강점기부터 공산파 권력이다. 아니, 검색 조금해보니 더욱 놀라운것인데, 반만년전부터 전라도 공산파 씨족이 지배했다고 역사가 쓰여 있었다.(어차피, 고대사 중세사는 조작이다! )
20-30세대의 보수화만 말하지 말고,
보수에서도 원불교(사탄교)백낙청 피해자로서 엑스세대 보수주의자들의 세계관이 20-30과 닿는 일이 많이 있어야 한다.
황교안 전 총리님은 박근혜 탄핵을 정치사회과학으로 분석 못한다. <통일대박>을 빨면서, 부정선거를 논한다. 김무성은 탄핵세력이다. 김무성파 종족 소환 이데올로기는 정세현 통일부의 일부분이며, 원불교 백낙청 권력 이데올로기의 일부다. 박근혜 정권은 촛불세력 키워주면서, 그게 키워준 게 아닌 줄 오인했다.
(유신시대 때 호남 민심 이해하면 지금이 보인다. 민주정의당보다 더 민정당 같은 박정희 지배체제를 이해 못하는 전라도 민심이 분명히 있었다. 반면에, 여기에 속았다! 외치는 김대중중심의 민심이 있었다)
윤석열 정부의 가장 큰 실수는, 박근혜 정권의 이런 실수 반복 없길 차원에서 문화영역을 전부 백낙청 사단이 독점한 부분을 해결하는 차원으로, 일베 정게는 문재앙 감옥 주장할 때 일관되게 백낙청 사법처리를 주장했다는 것을 외면한 점이다.
지금 상황을 보자.
내란이란 사건이 있는게 아니라, 백낙청 사단이 독점하여 내란을 합창하는 일이 있다. 문화영역에 하나의 세력이 독점됐는데, 일베노인은 백낙청이 ‘평안도 원적’ ‘대구 본적’의 원불교(사탄교)인이라고 은폐해 버렸다.
검색 조금만 해도 나온다.
<강준만 성역과 금기에 도전한다>
<문학권력 논쟁>
문화영역에서 호남동학파 (일제시대 공산마을) 권력독점하게 하려고, 보수우파가 가졌던 상징권력을 부수는 과정이다.
공병호 박사님은 이 부분을 1도 이해하지 못한다.
공병호 박사님에게 부정선거는 늘 정상에서 어긋난 통계학의 문제다.
한국에서 부정선거는 권력의 문제이고, 정치의 문제이고, 조선시대의 양반 정치와 연결된 문제까지는 언제나 도달하지 못한다.
보수우파 진영의 고인물 인맥풀의 한계를 실감한다.
필자는 전한길씨의 용기를 높이 산다. 가정이 있을 텐데 윤석열씨를 옹호하는게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게 있다. 전한길씨의 용기는 전라도 동학 공산파 중심의 의지에 봉사하는 현상일 것이다. 이미, 거의 전멸한 사회주도층에서 보수우파가 용기있게 뿌리 뽑히는게 아니라, 조갑제기자처럼 사쿠라가 아닌 순수하게 우파의 편을 들어줄 사람들이 사회 문화 주도층에 어떻게 박히느냐가 우선이다.
언론에 깔린 ‘호남 법기술자’에 동조하는 공산마을 논리의 기자들의 합창은 개소리급이다.
대학교수 신분으로 우파가 있다면 절대로 이런 일 없다.
이미, 조갑제 박정희 전기에 막히고, 현직 대학교수는 좌익으로 도배된지 오래다.
동학스타일의 시천주 인내천 교리가 민중혁명노선 민중민주주의로 쓰이고 있다. 그래서, 그들의 연고자들인 공산파 후손 대학교수로 법대까지 싹 채운지 오래다.
유신시대의 저임금 근로에 기반된 정부의 기업원가관리와 권위주의 정치의 불만을 조직화하고, 끝내 그들의 시대를 마련했다.
우파 노인 유튜버들 대단하다. 이분들은 한 물 간 수준 넘어서서 몇 물 간 논리를 유지한다. 쭉, 조선왕조에서 오랫동안 해먹었듯이, 지금도 해먹자고 한다. 유신체제는 1인 지도자와 자유민주를 덧입혔다. 권위주의로 숨막히는 일반인을 외면했다. 지금은 전라도 유교에 연결된 영남의 과거와 자유민주를 덧입힌다. 전라도 꼭두각시 영남의 조상을 믿는다고 하는데, 계속 영남은 쳐발리기만 한다.
민주당 지지성향의 채상욱 부동산 유튜버(물론, 이게 나쁜게 아니다. 민주당 지지자에겐 본인은 국힘 지지성향 일베상주 똥글 쓰는 사람이다)의 부동산 가격 상승의 비밀은 가계부채의 양 문제라고 한다. 경제적 변수는 하나도 없고, 오직 부채를 얼마나 더 끌어내느냐 문제라고 한다.
조선시대에 전라도 지배시대에 무당신앙으로 귀족이 수탈하고, 귀족 수탈한 이후에 무당이 수탈하는 사회의 부활이다.
이렇게 써놓고 보수우파가 봐달라고 적지만, 언제나 이 메시지는 일베 분탕을 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이 먼저 이해하고 대응한다. 배경지식이 있는 사람은 이해하고, 없는 사람은 외계어로 보인다.
현재 보수진영에서 가장 흔한 일이, ‘무속신앙 기반’하여 자신의 소망을 투척하며 세상을 바꾼다고 한다.
아니다.
정치 정당의 기본기능은 <세계관>을 지지층 유권자로 통합시키는 기능이다.
전라도 동학 공산파 중심으로 세계관 통합하는 기능에서 보수층 지지자들을 분리하는 일이 핵심이 돼야 할 때다.
트럼프의 눈으로 한국을 보자.
보수우파는 친미는 하지만 지리멸렬하고
모든 금권권력은 공산파에 줄 선 노론(군사독재에 줄 섰던 노론은 이미 배신땡긴다)이 있다.
적당히 보수우파 얼러주고 지금 지배귀족편들지 않겠나?
아무것도 못하는게 정상 아닌가?
조직화현상이 나타나야 맞다.
보수우파는 조사쿠라 조갑제기자에 영향 입은 내용의 맹신 때문에 속절없이 그냥 망한다. 그 내용을 이데올로기로 철학적으로 분석하지 못하고, 무속신앙에 정말 도취해버린다. 군사정권 국정교육이 사라진 정치권력 이데올로기자리에 통일담론과 연결된 원불교(사탄교)신앙의 정교일치 조직화가 나타난다.
일베정게에 조갑제씨가 보수진영에 심은 서부법원 폭동 사태를 유발한 <국민저항권>만큼 틀린 용어가, <트황제(트럼프황제)>란 말이다. 좌익의 학문의 자유탄압 못지 않게, 보수진영 내부의 대구 원불교(사탄교)의 앞뒤 안가리는 전방위적 자유민주주의 지식의 북한 대남공작 없는 적극적이며 전투적인 용어혼란전술이 벌인다.
원래 동학신앙은 씨족신앙이다. 씨족권력을 꿈꾼다. 이들에겐 동학신앙 뺀 나머지는 다 망해도 좋다는 신념하에, 앞뒤 안가리고 전투적으로 용어혼란 한다.
부정선거는 안돼! 라고 할 때, <안돼!를 심어주는 규범>이 문화에 있어야 한다. 이게 없다. 없는데 트럼프가 조물주냐고!! 다, 세워놓고 트럼프에 나중에 말하면(아마 그때는 다음대통령?), 뭔가 될 수도 있다.
하나님 나라는 자신의 나라가 아니다.
60대 중반에 가까운 정치인들이, 자신 때에 뭔가 해결보려니까 다 꼬인다.
조기대선 참여는 안될 일이다.
신장개업을 중심으로 계속 부채를 부풀리고, 그리고 조기대선 참여는 경제 문제가 나오면 윤석열에 전가할 것이다.
군사정권 국정교육처럼, 원불교(사탄교)정교일치 지배체제가 그러하다.
부정선거는 원불교(사탄교)정교일치 지배체제가 있고 인과관계의 부산물이다. 트럼프는 이를 배제할 아무런 힘이 없다.
자유민주주의,
법치주의,
시장경제 등 모든 영역에서 원불교(사탄교)에 오염되지 않은 원론회복은, 국민을 부정선거 주도자들과 분리시키는 효과를 낸다.
한국사회는 위험할 정도로,
국민이 전부 믿어줄 만한 전문가가 제도권에 없다. 제도권은 전부 공산파 하수인들이며, 일목요연하게 미디어 합창도 공산파 위주다.
이런 적법행위로서 하는 문제도 그들이 방해놓을 수 있는게 걱정인데, 국민저항권은 미쳐도 단단히 미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