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진영의 ‘지리멸렬한’ 巫敎的 각자 말하기 대회 극복을 위한 조직화가 민중혁명론 쪽 지적재산권인 ‘국민저항권’보다 월등히 중요한 이유 – 부정선거 반대 팀과 탄핵 반대팀은 지성결여, 그리고 광주일고 조선일보와 조갑제닷컴의 ‘사쿠라’냄새
 
 

필자는 1970년생이다. 10대 후반에 광진구 소재 자양고등학교 선생님들이 하던 말씀이, 지금 리얼하게 필자의 마음에 오늘도 살아있다. 그때는 워낙 박정희 전두환이 1인 지도자 중심의 총화단결을 심어서, 지금을 생각할 수 없다. 그때 선생님들은 ‘박정희 이전에 너네 얼마나 영남이 갈기갈기 찢어졌는지 모르지?’ 전두환 때 청소년은 갈기갈기 찢긴 호남을 전제로 수난당하는 김대중의 시대였다. 지금은 영남이 갈기갈기 찢겼고, 윤석열 박근혜가 수난당한다.
 
70년생은 1987년에 고등학교 2학년이다. 생활 주변에 정치적 먹물이 없었기에 ‘졸지에 유신체제 정치캠페인을 극복할 수 있지 못해서’ 군사정권을 믿던 때가 있었다. 그 시절 다 기억한다. 군사독재만 끝낸다면, 하나님 저, 이거 할 수 있습니다. 기도하던 기성세대들(당시의 40-50대, 오늘의 70-80대)을 다 기억한다.
 
유신체제는 1인 지도자가 국가였다. 그리고 1인 지도자에 연결된 사람들을 믿으면 됐다. (경상도씨족종교식 임금=국가)
 
이거 하지 말자고 했다.
 
그리고 나오는게, 민주당 정치인 사이의 노론독재 때 송시열 포지션을 가진 ‘원불교 박지원’ 중심의 줄세우기다. (전라도씨족종교식 붕당=국가)
 
윤석열씨는 방어권 주장하지만, 사법부는 씹어먹는다.
 
민주당은 국민의 힘이 3년간 망친 경제 살린다고 플랭카드를 건다. 누가 봐도, 이미 결론을 정해놓고 ‘자판기 판결’하는 구나. 레슬링은 쑈라고 할 때, 그 각본으로서 왔다갔다 거짓 희망주기 하고 있구나.
 
그런데, 민주당 플랭카드를 보면 각본은 정해진 ‘사법 쇼’가 명백해 보이는데, 광주일고 조선일보 코드(암호)를 가진 조선일보 김대중 논설고문의 논조 정도를 빨고, 간절해하고 있는게, 영남 보수 성향의 장년층이다.
 
그러면 묻자.
 
⓵ 박정희 전두환과 손발 잘 맞는 영남 법조인끼리 법기술자하지 말고,....
 
⓶ 원불교 박지원등 송시열 한명회 포지션과 손발 잘 맞는 호남 법조인끼리 법기술자 하지 말고,....
 
그러면, 1987년에 대한민국 국민이 기독교민주화운동의 명분으로 실제로 한다고 했던 방식은 뭔가?
 
서양법은 문자 그대로 law는 율법에서 나온 것이다.
 
사회를 이루는 계약,
공동체를 이루는 계약,
국가를 이루는 계약이 중심이다.
 
교회 내부에는 성령 공동체로서 교회인 것이고, 교회 밖으로는 사회를 이루기로 하는 부동산 임대차 계약으로서, <중개업자 하나님> <임대인 하나님> <임차인 국민, 귀족, ....> 이 되는 계약일 것이다.
 
디모데전후서 목회서신에 교회조직법이 기록됐다. 성령공동체로서 삼위일체 성령공동체 시각을 인문학적(이런 시각은 교회목회자는 신앙이 식게한다고 금기)으로 보자.
 
근본적으로는 각 개별신앙 공동체에서 오랫동안 성경본문을 전문하신 분들이 <목자~양떼>구조의 이끔이다.
 
또, 세상적 참여를 하는 분들은 예언자로서 교회공동체의 예수중심을 어느 누가 독점하여 해치지 못하도록 경쟁하고, 공동체가 성경에 비춰서판단하게 한다.
 
보수주의는 트럼프 지지층이 기본적이며,
 
교회법의 주도자인 기독교제사장 주권이 명백하다. 이들이 곧 세상에서는 시장경제에서 부르주아 주권이다.
 
반대편에서 기독교사회민주세력이 있다.
 
노동계 현장에서 노동운동가 지도부와 인본주의 지식인들이 그 역할을 한다. 기독교사민주의 세력에서는 트럼프지지층에서는 상식인 <예수님만이 주님이십니다>라고 하면 욕먹는다. 한국인들은 물론 이 정서를 로마종교를 모르기 때문에 전부는 이해할 수 없다. 그러나, 대충은 이해할 수 있다.
 
보수세력 내부의 ‘각자 말하기 대회’는 위험수위를 넘었다.
 
왜, ‘각자 말하기 대회’인가?
 
귀족층이 충분히 ‘양떼’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한마디로 말해서, 보수의 스피커가 일반인과 다를바 없는 깊이의 지성이란 말이다) 또, 예언자들이 상호교차검증되는 교회조직의 시민적 변형처럼, 공론장 형태로 담론을 개방하지 않기 때문이다. 조선시대 유교붕당이 비슷비슷한 논리로 각자 말하기만 하는 것이 벌어진다.
 
<광주일고 조선일보>와 <조갑제닷컴>은 사쿠라주의를 천명한다.
 
여기에 부정선거 반대팀, 불법탄핵 반대팀이 있다.
 
일단, 기본적으로 작금의 한국정치현실은 너무나도 조선후기 전라도 갑질시대를 붕어빵처럼 닮았다. 이성법이 먹히지 않는다. 부정선거 없다면서 음모론 운운하는 조갑제씨 스스로가 온몸으로 <전라도 꼭두각시로 존재했던 영남귀족>의 현재형을 구현한다.
 
심플하게 한마디로 말하자.
 
【<노론독재>에서 조선공산당을 거쳐서 <남로당 인민공화국 지도(전라도+부산경남 절반+대구 경북 일부)>에 속한 일당체제 여야 연합】과, 여기에 ‘은따’+‘왕따’ 당하는 군사정권에서 출세를 누렸던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 양반당파 귀족으로 나뉜다.
 
⓵ 민주당 노선은 부정선거 피해자들에 ‘왕따+이지메’
⓶ 광주일고 조선일보와 조갑제닷컴의 노선은 부정선거 피해자(과거 전통적 보수세력)에 ‘은따’가 기본인데, 조갑제기자는 좌파정당처럼 ‘왕따+이지메’를 차츰 시도중이다.
 
황교안 전 총리님
민경욱 전 의원님,
공병호 박사님
박주현 변호사님은 누가 왜 무엇을 어떻게 왜 부정선거 하는지를 설명하지 못한다.
 
필자의 주장은 모두 사실 근거다. 본인의 네이버블로그에 전부 논문 근거한 것이 실려 있다.
 
1) 윤석열 탄핵세력은 원불교 백낙청 세력이다.
2) 원불교 백낙청 세력은 과거에 문익환 목사의 민통련 민족해방 통일전선 세력이다.
3) 문익환 세력은 곧 1983년 김대중 김영삼의 민주화=민족해방 선언에 기원한다.
4) 김대중 김영삼의 민주화선언은 광주민중항쟁에 토대를 둔다.
5) 광주민중항쟁은 유신반대운동에서 시작한다.
6) 유신반대운동은 1963년부터 1972년까지 영남만 관직독점 했던 시대를 전제한다.
 
이재명이 호남소외론 운운했다.
 
1963년부터 72년사이에 관직을 굶고, 그 이후에 우리도 관직 안고 싶다. 라면서, 영남이 독점한 체제 뒤엎자고,.....
 
광주민중항쟁부터,
87년 6월항쟁(실제 항쟁 지도부의 맥락은 동학혁명이 진짜다. 다 속았다)
그리고 김대중의 6.15, 노무현의 10.4, 문재앙의 판문점, 평양선언까지 이어진다.
 
윤석열씨의 계엄선포가 잘못이 아니다.
 
의회독재로 노론독재에서 조선공산당 및 남로당으로 이어지는 측에서, 전라도 귀족이 관직 숙청을 전제했던 그 기억의 복귀 때문에,.....
 
노론 공산파는 윤석열씨를 무조건 조선왕조 때 붕당정쟁 제거식으로 제거할 모양이다.
 
황교안 전총리님,
민경욱 전 의원님,
공병호 박사님,
박주현 변호사님 등의 부정선거 문제 해결책은 모두 트럼프 의존이다.
 
뭘 어쩌라고?
 
이분들은 윤석열정부의 비상계엄에도 기대를 걸었다.
 
기본적으로 ‘노론일당독재’와 그 연장선인 조선공산당, 남로당 및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의 남북연합체(민족공산당)에 비하여, 윤석열씨의 권력은 너무 작다.
 
1970년생인 필자의 어린시절 내내...... 민주당지지 기성세대가 했던 말들이 있다.
 
군사정권은 조선왕조 당색 기준으로 관직을 배제한다.
 
이게 민주주의냐?
 
그리고, 그 권력을 놓지 않기 위해서, 군사정권은 모든 수단을 다 썼다.
 
부정선거 피해자들은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민족해방파 혁명가 조상이 없는 이들이다.
 
손발 안 맞아.
 
대한민국의 잇권은 모조리 공산파 후손이 독점해야 해.
 
영화 [복수는 나의 것], [친절한 금자씨]등 다양한 복수영화가 노무현 정부 및 김대중 정부에서 나왔다.
 
황교안 전 총리님, 민경욱 전 의원님, 공병호박사님 등은 조작을 숫자적으로 증명하고는, 트럼프 선생님이 다 고쳐주실 거야. 윤석열씨가 계엄이라는 무당 굿으로 고쳐줄 거야 라고 보는 이 어이없는 나이브함은 어쩔까?
 
조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매일 염장을 지르니까 큰 그림이 안 보인다.
 
유신시대 때에 영남중심으로 호남을 배제했는데,.....
 
지금은 영남의 이승만 이용사업-박정희 이용사업이 fake이고 눈가림이다. 일베정게에서도 나온다. 자유당 때 평안도에서 김일성에 덤볐고 영남에 내려온 이들은, 늘 전라도 연장선인 평안도 세계관을 가졌으면서도 영남에 비위맞추는 양다리노선이었다.
 
이승만과 박정희에 줄 섰던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귀족을 뺀 나머지 대부분의 보수유권자를 열외 배제한다는 큰 그림은, 이승만과 박정희를 강조하여 영남보수를 공평히 대접하는 듯한 기망적인 외형에 감춰진다.
 
꽤 적절한 비유로,......
 
군사정권은 독실한 정실부인 챙기는 규범적인 영남가부장에서,
김대중체제 지난 30년의 영남 지배자는 불륜으로 두집 여자를 다 챙기는 영남 가부장(정실부인 항구적 왕따)으로 바뀌었다.
 
그들이 전라도가 관직을 독식하고 싶습니다!라는 욕망을 위해서,
 
<사회구성체논쟁>도 하고,
원불교 백낙청이 <분단체제론>으로 일당독재 설계도 하고,
 
그렇게 현재까지 이어졌다.
 
그들이 권력내부에 있으면 문제가 발생하는 데, 공산가문과 이질적인 귀족을 권력 내부에 두는가?
 
일베 노인들의 ‘호뽑뽑요’도 지만원급 사실 파악 못하는 것이다. 오히려, 거꾸로 ‘비공산마을 후손은 뽑지 말되(공산마을만 뽑되) 비공산마을은 뽑더라도 요직에 앉히지 말라’가 작동한다.
 
영남 유신체제가 권력을 내놓지 않으려고 얼마나 노력했나?
 
공병호 박사님은 유신체제 이후에 어디에 그런 글을 쓰셨다. 영남유교이후의 서양법주의대로 가야 한다.
 
공병호박사님은 제발 좀 통계로 부정선거가 맞다.(즉, 공병호박사님 머릿속은 날이면 날마다 조사쿠라 조갑제씨가 염장지르는게 공박사님 머리에 가득차 있다. 약올라, 약올라, 약올라....) 하지 마시고,....
 
호남 김대중파가 공산마을끼리 잇권독식하는 구조로 권력을 가진 것을 쉽게 내놓겠는가?
 
이 생각을 해야 할 때라고 본다.
 
그렇다고, “폭력 민중혁명론” 가자는 이야기가 0.00001도 아니다.
 
보수우파는 무슨 이야기가 나와도 군사정권 원형 신화를 가지고 있다.
 
1) 백의민족. 우리는 폭력을 몰라
2) 폭력과 무질서는 북한의 수입이야
3) 폭력과 무질서는 소련의 수입이야
4) 폭력과 무질서는 중국의 수입이야
 
이 틀이 아니라, 원불교(사탄교) 세력이 오래전부터 꿈꾼 일당독재 권력 모드였다.
 
푸코의 “지식/권력론”을 아실 것이다.
 
17-19세기 트럼프 지지층의 조상들의 행위에서 기독교도덕규범과 얽힌 질서가 <진리>가 아니라 그 자체가 권력이다.
 
사회구성체론은 권력이 ‘경제’에 있음을 말한다.
 
그런 식으로, 지금은 전라도 동학파(윤석열 박근혜 탄핵 및 부정선거 주도)의 실제 권력은 어디에 있나?
 
통일담론에 깔린 ‘시천주 인내천’ ‘후천개벽’ 동학신앙의 정교일치에 있다.
 
황교안 전총리님이 박근혜 정부의 통일대박을 반복하면서(박근혜 정부의 통일담론은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린 정세현 통일부 악마새끼와 연결된 것이다) 부정선거 반대를 한다.
 
동학신앙 통일담론은, 곧 <일당독재>와 왕따될 보수, 혹은 <일당독재>와 은따될 보수 문제에서, <일당독재(의회독재)>파끼리 고대중국 종족전쟁에서 금은 보화 독점 때 씨족이 희열에 빠지네 하는 것이다.
 
즉, 전라도 사람들이 박정희 근대화 시스템이 전라도 귀족의 축출을 전제로 하는 것이라고 현타가 드는 것처럼,
 
동학신앙을 깔고 하는 김무성라인의 자유통일은 공산라인 소수파, 박지원라인의 민주통일은 공산라인 다수파의 그것임을 보았어야 했다. 박근혜는 김무성 라인 통일담론 들어주다가, 졸지에 동학공산파를 키워주고 자신이 키워준 세력에 제거당하는 호구가됐다.
 
통일 상상은 개벽신앙 세계관에 얽힌다. 그 영역은 씨족마을 세계다. 공산당 당파성과 연결된다.
 
이것을 이해해야,
 
윤석열 제거가 확정된 것처럼 민주당 플랭카드가 나오는데,
 
광주일고 조선일보 김대중 논설고문의 일베노인 희망고문과 연결된 한팀의 팀 야바위가 보인다. 진중권이의 원불교 박지원 꼭두각시 한동훈 신뢰론도 이어진다.
 
군사정권은 왕권제로서 정보기구를 통하여 대통령 권력 비대화를 추구한다.
 
김대중체제는
 
조선후기 및 구한말에서 무당신앙으로 귀족이 일반인 수탈하고, 그 위에 무당이 일반인 수탈하는 그 시스템으로 자본시장 부풀리고,(유종일 교수식의 시장경제)
 
그렇게 부풀린 자본시장의 파이로 경제민주화로서, 일당독재 구조를 강화하는 노선에 있다.
 
황교안 전총리님, 민경욱 전의원님, 공병호박사님, 박주현 변호사님은 필자의 말을 부정할 권리가 있다. 각자 말하기 대회로 있는데, 쭉 그런 추세로 얼마든지 부정할 수 있다. 물론, 그럴수록 조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부정선거 비아냥은 승세를 이룰 것이다.
 
전라도 노론독재 300년 지배체제 구조로 꽉 짜인 속에서,
 
그거 무너지게 부정선거 피해자들을 권력 안쪽에 넣겠는가?
 
국민저항권은 광주민중항쟁이 사법판단의 열외가 된게 이상한 일이다. 그 열외의 시즌2를 꿈꾸지만, 열외의 사다리 치우기로 나오는 사법판결을 맞을 것이다.
 
유신체제 지속된 작동을 위해서는, 저임금 근로가 유지돼야 하고, 이는 민생고를 불렀다.
 
김대중체제의 지속된 작동을 위해선, 부동산가격이 계속 올라야 하고, 부동산가격은 가계부채가 늘어야 한다. 동시에 부채가 느는 것은 자영업이 망해야 한다.
 
더도 덜도 아닌 易 데칼코마니로 벤치마킹할 영역은 그들의 룰일 것이다.
 
국민저항권이란 문익환 표현에 집착한 자유통일당은 지만원 이상으로 거대한 자살골을 했다. 그 이후의 보수층의 문제가 필요하다.
 
조기대선이 벌어질 때,....
 
보수층이 내놓을 한심한 상품인 ‘한동훈’과 ‘이준석’의 힘은 다 알고 있다. 그보다는 조직화 문제가 시급할 것이다.
 
 
<1인 독재>와 호남배제가 아니라고 하면서 했던 민중동원만큼, .....
 
<1당독재(전라도 중심과 일부 영남)와 공산마을 출신 아닌 이들의 배제구조는..... 미국이 절대로 못 도와준다.
 
오히려, 트럼프나 바이든 등 미국주류층에는 한국의 보수는 처절하게 개처발리니. 위로만 해주고 어쩔 수 없다고 봐야. 이럴 것이다.
 
유신반대운동 때 김대중지지자들이 미국에 요청해도 늘 멀찍이 돌아버렸다는 이야기들..... 그러다가 80년대 후반에서야 겨우 직접적 지원이다. 그것을 새겨봐야 한다.
박근혜 탄핵은 철저하게 문재앙의 평양선언 판문점선언을 위한 사법장악 의도였다.
 
윤석열 탄핵은 아예 대놓고,..... 전라도 권력독점 문제다. 중국간첩이 아니라...... (중국간첩론은 지만원의 5.18 북한군같은 백의민족론 신화 변주곡. 물론, 북한간첩은 있다. 주된 것은 원불교인들의 자기주도적 배신행위) 문제는 다른데 있다.
 
우리 사회에 부정선거는 없다고 시치미 떼며 전라도 공산마을이 권력독점하는데 부가적으로 얻는 이익이 뭔가를 따져보자.
 
이는 동전의 양면처럼, 고문수사 공권력남용은 없다고 시치미 떼며 턱치며 억하고 죽었다는 사람이 오버랩되는게 50대 이상의 상식일 것이다.
 
(달리, 조갑제기자가 사쿠라가 아니다. 유신체제=김대중체제 평행이론으로 보면)
 
국힘이 조기대선을 준비한다는 것은 지난 30년 고통받아온 유권자를 외면하고,유권자 지렛대로 자기이익만 챙긴다는 것이다.
 
유신시대 민주당은 두 부류였다. 호남사람을 위한 민주당.
 
그리고 이철승으로 대표되는 민정당보다 더 민정당 같은 민주당. (이철승이 사쿠라 원조)
 
 
*) 이 글은 부정선거 반대 및 탄핵 반대 팀에 모두 열람을 바란다.
 
보수진영에서 운동권출신이 많고, 혁명논의도 부러워한다. 그러면, 정말로 심각하게 분석할 게 있다. 모든 이면에는 정치학 학문으로 권력과 연결됐다. 지금 해오던 식으로 하면 권력을 내놓겠나?
 
필자의 의견이 안 믿겨질 수 있다.
 
어느 수준 이상의 젊은 고학력 인문학의 등판을 허락하라. 상호검증이 돼야 믿어지는게 상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