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유일하게 토론과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는 두명이었구나.
황교안은 예전에 총리때부터 대통령감이었는데,
그 뒤에 조롱당하고 너무 고생하시는 거 보고 눈물났었다.
윤석열대통령도 너무 취임 후부터 조리돌림 당했는데,
진짜... 한국 국민들도 앞으로는 뚜껑 민족 뚜껑좀 덮고 생각부터 해보고 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