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집회에는
민변이 현장에 나와
그들만의 인권 방패막이가 된다고 한다.
7년전 아스팔트에
그많은 사람이 나오고
엄청난 돈을 뿌리면서
그 시간동안 우리는 변호 시스템 조차
만들지 못한것을
누구 탓을 하겠는가?
나는 무료변호를 찬성하지 않는다.
우파는 사건이 터지면 무료변호를
외치지만 그 무료변호는 임시방편이요
그래서 시스템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또한
솔직히 말해서 무료변호 보단
유료변호가 더 강력하다.
어쩔수 없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우파도 시스템을 만들고
어제와같은 현장에 변호사들이
즉각 투입될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다행히 진격의변호사팀을 알게되었고
뭔가 태동 할려고 한다
백만명이 일만원씩 내면 백억이 만들어진다고
누군가 댓글을 달았네.
금액이 어떻게 되든
중요한것은 우파 백만명 참여가 중요하고
절반의 성공만 해도 큰 성공을 만들수 있다.
이제는 쉼없이 백만명 홍보에 최선을 다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