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 새끼들이 스스로 찔리는게 있어니 저지랄 하는거다!
애초에 왜 이런 사태를 초래했는지에 대한 자아비판도 나와야 하는게 아닌가!
시위자만 잘못했고 지엄하신 법관은 잘못이없다?
어떻게 사법정의를 실천한다는놈들이 중립성은 개나줘버리고 입쳐다물고있다가,
자기 밥그릇에 금갔다고 광분을 하노!
지금 국개들보면 서슬퍼랬든 군사정권에서도 미문화원에 불지르고 도 권력에 들어갔다!
이것은 선동이 아니라 실체적 사건을 말한것이다!
법관이 존경받어려면 제복부터 바꿔어라!
무슨 성직자 복장으로 제복을 입어니 자기가 마치 하나님이 된것마냥 정신착각을 한다!
정치적 중립도 양심도 없는놈들이 밥그릇 깨지니 벌떼같이 일어나는구나!
하기야,,우리집 개도 밥그릇 차면 물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