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이 고아라서 힘들게 살아왓습니다, 물류센터 일용직으로 입에 풀칠하며 살아왓는데 안산 원곡동에서 새벽일찍 통근차량 타러가던중에 중국새끼들 두놈이랑 시비가붙엇는데 다구리맞고 정신차려보니 짱깨들 다 도망갓고 지구대가서 신고햇는데 cctv도 없어서 동선파악이 안된답니다,
팔목이 부러지고 정강이뼈가 금이가서 입원치료 해야하지만 돈도없고 가족도없고 지인도없고,,,외톨이인생,,,
고시원비 내야하는데 7만원이 부족하여 쫒겨나게 생겻습니다,
일배식구님들 도와주십시요, 사는게너무 힘듭니다,
당장 값지는 못하지만 완쾌하여 꼭 값겟습니다,,도와주십시요,,
어떻게든 살려고 발버둥 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