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버전



지금 무력 쓰자는 게 아니니 끝까지 읽어주셈.

- 이해 충돌의 최종 해결 방법은 무력.  
  
- 대한민국은 개인간 무력행사를 금지하고 법원의 판단과 경찰의 무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구조.  
  
- 따라서 법원과 경찰을 장악하면 선악의 판단과 국가적 강제력을 장악하게 됨.  
  
- 현재 법원과 경찰은 주사파 민노총 종中 종북세력이 장악.  
  
- 대통령까지 당할 정도로 무소불위.  
  
- 더욱이, 국회까지 주사파 종중 종북 세력이 장악하여 선악의 정의인 법도 그들이 정하게 된 상황.  
  
- 따라서, 선악의 정의, 선악의 판단, 그리고 국가적 강제력 모두가 주사파 종중 종북 세력에게 넘어간 상태.  
  
- 최종적으로, 선관위까지 저들이 장악.  
  
- 중국이 개입한 선관위의 부정선거로 저들의 가짜 국회의원들이 국회를 장악하는 시스템.  
  
- 그래서 선악의 정의인 법이 바뀔 가능성이 원천차단 된 상태.  
  
- 자유대한민국은 목숨이 거의 끊어질 지경.  
  
- 군대가 경찰보다 쎄지만 쿠데타로 도울 것 같지는 않음.  
  
- 하나 남은 게 저항권.   
  
- 저항권은 폭력이 수반됨.  
  
- 전국민이 한 달 동안 제자리에 서서 평화적으로 탄핵무효를 외친 뒤 일상으로 돌아간다? 아무것도 바뀌지 않음.  
  
- 4.19는 무력행사로 사태가 해결되었음.  
  
- 키르키즈스탄은 경찰과 군대가 동원됐지만 4백만의 지원을 받는 5천명의 무력행사로 부정선거를 되돌렸음.  
  
- 저항권의 무력은 쪽수.  
  
- 쪽수를 늘리는 건 여론.  
  
- 여론전으로 쪽수를 올리고  
  
- 압도적인 쪽수가 되었을 때 무력행사로 승리할 수 있음.  
  
- 평화로운 군중은 오직 폭력적으로 변할 가능성이 있을 때 두려움의 대상이 된다.  
  
- 다시 말하면, 여론전으로 쪽수를 늘리고  
  
- 압도적인 쪽수가 되면 무력 저항권 행사가 일어날 거라는 믿음을 저들에게 주고,  
  
- 필요할 경우 실제로 행사하여 일거에 소탕해야 함.  
  
- 저항권 행사의 관점에서 여론은 아직 중립이 많음.  
  
- 뭐가 뭔지 모르는 사람들, 긴가 민가 하는 사람들, 정치 무관심층.  
  
- 이들까지 거리로 나와야 저항권으로 이길 수 있는 쪽수가 됨.  
  
- 안되면 극우, 윤통 지지자, 보수 과격분자밖에 안 됨.  
  
- 저항권 행사를 위해 거리로 나오는 데에는 높은 문턱이 있음.  
  
- 이 문턱을 넘어 거리로 나오고 싶을 정도로 만드는 것이 여론전.  
  
- 정치 무관심층은 여당 야당 관심없음.  
  
- 당파싸움이 아닌 주제여야 함.  
  
- 단순히 나 윤통 좋아하니까 탄핵무효는 효과 없음.  
  
- 이재명 구속도 여당 지지자들만의 희망이므로 효과 없음.  
  
- 대통령도 구속인데 이재명은 왜? 이건 공정성의 문제이므로 효과 있음.  
  
- 중국 공안이 한국에 파견되어 시위 진압에 참여한다? 검증 요구만으로도 효과 있음.  
  
- 윤통이 던진 키워드는 부정선거.  
  
- 친중 친북 주사파 모두가 부정선거에 관련되어 있음.  
  
- 이들을 일거에 쓸어버릴 수 있는 주제임.  
  
- 중국이 관련된 부정선거를 파헤치다 불법으로 탄핵 구속된 게 윤통의 스토리임.  
  
- 명분을 쌓아야 함.  
  
- 평화집회를 경찰이 폭력진압한다? 민노총 폭력시위는 불구속 윤통 지지자 폭력시위는 전원구속? 카톡검열?  
  
- 당파성 없는 명분이 쌓일수록 문턱을 넘어 거리로 나오는 사람들이 늚.  
  
- 외연확장은 평화시위로 해야 함.    
    
- 폭력시위는 중도가 합류하는 문턱을 높여버림.    
    
- 저항권의 폭력은 결정적 순간에 나와야 함.  
  
3줄 요약  
  
- 나라가 거의 망해서 저항권 밖에 남은 게 없음.

- 보편적인 명분을 쌓는 여론전으로 쪽수를 늘리고 무력행사도 각오해야 함.  
  
- 여론전 최고의 키워드는 부정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