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일배원) 미국이 지켜보고 있다! 회사 직원들을 시위에 안 보내면, 팽 당한다!
미국이 한국 협력 기업들을 특히나 지켜보고 있다.
휴가를 줘서 시위에 보내라!
뭐라도 하고 있다는 티를 안내면, 그냥 팽당한다.
미국이 지금 상황을 그냥 지켜볼 줄 아냐?
눈치가 없으면 돌아가는 상황을 이해 못 하겠지만.
무시하고 있다가는 조선업이든, 자동차업이든, 철강이든
미국 수출 등의 관련된 기업에 날벼락이 날아올거다.
예로, 적대 국가에서 선박 수리시, 관세 200% 추가 글을 봤냐?
이게 장난인 글인줄 아냐?
미리 서로 연락을 해서 상의해라.
니들이 안하면 어쩔껀데? 안하면 그냥 굶어 죽는데.
특정 시위에 가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
직원들이 아무 시위에나 나갈 수 있게 휴가와 자유를 주라는 것이다.
그냥 이렇게 하면 직원들이 다른데 놀러 갈 수도 있으며,
니들이 한 것을 미국이 인지하기 힘들수도 있으니깐,
어느 회사인지 구분이 편하게 작업복을 입고, 회사 이름이 적힌 깃발을 휘날리며,
각각의 시위를 할 때, 증거 사진이랑, 영상도 찍어놔라.
이렇게 해놓으면, 나중에 미국과 거래할 때나, 그외 승인이 떨어질 때,
거래에 유리하게 작용할 자료로 사용 할 수 있는 때가 생긴다.
아무 것도 안하거나, 티가 안나면, 미국 눈에 안들어 올 수 있으니,
어느 회사인지 티가 잘 나게 해야한다.
이것은 미국이 주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해라.
(사실 기회는 내 권한으로 주는거고, 미국은 그저 묵묵히 상황을 지켜볼 뿐이다.)
미국에 초청받은 기업들도 있겠지만, 초청을 받았다고 해서,
지금의 상황에 대해서 손을 놓고 있는 것을 미국이 좋아 할까?
노력한 기업은 우선 순위가 올라가고, 노력 안한 기업은 순위가 내려가는게 맞겠지???
잘 되겠거니, 괜찮겠거니 하다가 망하는거다 멍청이들아.
여러 회사원들의 대규모 집합 시위의 연합 시민군을 알아서 만들게 하고(자유니깐),
단체의 의지는 표명하는 성명도 발표해라.
민주노총이니, 금속노조니, 그런 것들은 그냥 미국 수출 기업의 하청 아닌가?
미국 수출 못하면 실업자 신세인데, 잘도 먹고살겠다.
나중에 특정 기업이 살아남더라고 하더라도,
도움 안되는 노조원들을 가진 기업이 미국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꺼라고 생각되냐?
전체 흐름을 읽는 법 좀 배워라.
그리고 지방에 있는 놈들은 다 서울로 상경해라. 더 많아져야한다.
지방에서 깔짝해서 뭐하냐? 그렇게 하면 누가 알아주냐? 티비 방송에도 안나오는데.
아니면 지방의 큰 경찰서나, 큰 법원 근처에서 집회를 허가 받아서 하고,
너희들의 의지를 대변해서, 서울의 불법을 자행하는 놈들과 같이 싸워달라고 해라.
이러면 아군이 늘어서 좀 유리해지겠지.
뭘 하던간에, 자유이기 때문에, 자유를 누려라. 잘되든, 망하든 뭘 하던지 자유다!!!
비무력 평화 시위를 할 시간은 지난거 같으니, 적어도 무력을 가진 평화 시위로 가봐라.
힘을 가져야지만, 협상의 테이블에 앉을 수 있다.
-힘을 가질 수록, 그리고 그것을 억제하는 인내심을 가진 수록, 더 평화스러운 집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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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내용은 현 상황에 대한 시위 인원 지원군들을 만드는 명령서?에 가까운 것이기 때문에,
일배로 보내서 다들 볼 수 있게 좀 해줘.
잘되면 1만명 이상의 평일 지원군이 생길 수 있지 않겠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