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보면 국민이 저항권행사하는건 시간문제인것같음 대화로 할 수 있는 시기는 한참 지났음

 

근데 지금 애국시위의 핵심적인 문제는 민주노총이나 민좆당처럼 이념이 뚜렷하고 책임져줄 수 있는 구심점이 없다는게 문제인데 이게 사실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유튜버는 당연히 될 수가 없음 여기에는 알고있는 모두가 여기 포함됨 전광훈 배인규 등등은 절대 할 수 없는 부분임

마찬가지로 구심점이 될 집단이나 개인은 최소 병력을 다룰줄알고 전략이있고 확실한 애국심과 비전이 있는 자가 구심점으로서 행동해야함 안그러면 그냥 당나라군대가 될뿐임

 

오늘도 솔직히 서부지법에서 깽판친사람들보면 실질적으로 윤대통령 수호랑은 전혀 상관이없는 결과값을 가짐, 게다가 앞으로 저항권행사를 위해 수를 뿔리는 집회가 많이 생겨야하는데 오늘을 기점으로 집회허가도 잘 안내줄거고 시위대에 대한 여러 대처론이나 장비들이 준비될거다

이거 솔직히 이러라고 일부러 덫을 쳐 놓은건데 분탕인지 쁘락치인지 모를놈들이 초반에 분위기 선동하고 빠져나갔을 가능성이 농후함

흥분한 군중이 자아를 가질수는 당연히 없는건데 그럴수록 더 개인이 신중했어야함 솔직히 트롤에 가까웠던게 오늘 서부지법사태였음

 

앞으로는 더 신중하고 확실하게 움직여야함

 

오늘은 우파시위 = 폭력시위단 이라는 프레이밍을 만들어주는 계기만 됐을뿐임 그에 따른 강화된 대책들이랑 싸워야하니만큼 더 상황이 악화됐을뿐이고 상황을 잘 인지해야함

저항권행사에는 필히 무력이 들어가고 

행사를 실패하면 내란이고 성공하면 혁명이다 그러니만큼 피와 노력이 많이 들어가는거고 신중을 기해야함

적은 북한공산당과 중국공산당임 호락호락한 상대들이 아니고 

그러니만큼 저항에 따른 힘이 필요한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