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과 일베 똥글 말고 누구는 단행본으로 작성하여 서점에 역사책 깔고 싶지 않을까? 현직 대통령마저 ‘자유권’을 무너뜨리는 수퍼파워가 허락하는 선을 넘는 일은, 솔직히 두렵다. 그냥, 똥글의 무한반복이다.
권위주의 시대 때 국가주의에 붙어서 서민을 모르는 어법을, 그때는 이수일과 심순애 어법으로 사용했다. 그 시절 서민들은 자신들을 케어하는 귀족을 바랬다.
지금 가장 흔한 것이, 말단에서 ‘가정’의 붕괴다. 이혼의 풍년이요 출산의 기피다. 기초 도덕이 무너진다. 지금 서민들이 바라는 모습은 이러할 것이다. <유교 도덕군자>가 아니라, <기독교 인격자> 그리고 서구시민윤리로서 하면 안되는 일을 하면 안된다고 말해주는 귀족.
군사정권의 귀족은 권위주의에 눈감았고,
지금의 귀족은 혼란과 부패를 눈감는다.
그때나 지금이나 ‘자리’와 ‘잇권’에 정주행한다.
우리는 이러한 세계관을 전라도 유교 세계관이라고 그때도 불렀고, 지금도 부른다.
그때는 기독교가 희망이었다.
지금은 아예 그런 말자체가 못 나오도록, 기독교신앙에 전라도 동학신앙과 종교혼합한다.
평민들아.
희망 같은 것은 찾지 말고, 덤비지 말고 그냥 조용히 살으라.
군사정권 지도자들은 자신들의 생각을 야당에 동의없이 폭주한다.
지금의 지도자들은 보수층에 동의없이 민주당과 그들의 괴뢰들만의 합창으로 폭주한다.
안 변했다고 봐도, 디테일은 조금 바뀌었다.
언론과 방송에 서양법학을 입문조차 못한 가짜 전문가가 그때도 많앗고, 지금도 많다. 그때는 경상도가 법이다. 지금은 전라도가 법이다.
그러므로, <민주화신화>는 허구다.
반대측 의견 듣지 않고 폭주할 때, 권력층도 서민이 이렇게 생각하는거 아니까 그럴 것이다.
계속 중얼거리기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