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동학 노인광주·전남 동학노인들에게 판판이 깨진 이유
-의사소통 불가능한 빠롤’(씨족언어)에 외통수로 셀프로 갇히다-
 

 

나경원 의원이 미국에 찾아간다. 한걸레신문은 나경원, 트럼프 취임식 가서 극우 유튜버 음모론퍼뜨리나 - “야당의 내란 선동 알리겠다. 김남일기자, 2025.1.17. 이라고 적었는데, 그 논조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나경원 의원은 한국인이 익숙한 맥락. 학교 선생님(미국)한테, ‘저 개새끼’(민주당)가 엿장수 맘대로 윤석열을 탄핵했어요, 라고 말하고 싶은 거 다 안다. 그러나, 미국인들은 한국인들에게 한 순간도 중국문명의 자상한 아버지이고 싶지 않았다. 대한민국, 국민소득 답게 국가 자격할꺼지? 계속 똑같은 말 한다. 미국인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물론, 나경원이 찾아가서 말하지 말란 말인 한걸레 신문논조에 동의하는게 아니다.
 
대한민국은 <친중친북 폭도><국가 자립구실 못하는 병신 우파>가 지배하는 나라라고 볼 것이다. 외교언어로 완곡어법으로 말하겠지만, 결국 그들이 미국 사람끼리 하고 싶은 말은 심플할 것이다.
 
. 그리고, 뭘 어쩌라고?
 
한국인들의 저학력 노인이 생각하는 미국(수퍼파워로 만물을 통제하는 유사 조물주), 실제의 국제법에 엮인 미국은 다르다.
 
미국이 가능한 현실적인 처방은 한국의 민주당이 한국의 미국과 중국의 통화 패권전쟁 맥락에 벗어나서, 민주당 귀족이 미국 국민에 갑질하고 싶은 욕망(정세현이 발상하고 문재앙이 발표한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때문에 벌어진 윤석열 탄핵에 대하여, 잘못된 행동에 대하여 댓가를 치루게 하겠다는 것이다.
 
미국의 입장에서는 계속 윤석열 탄핵소추 인용하여 엿장수 맘대로 이재명 혹은 민주당 후보 앉혀서, 문재앙 백낙청 박지원의 꿈 이어가면 알지? 경제적 댓가 치룬다! 계속 압박하는 방법 뿐이다.
 
한국에서 탄핵소추 인용돼서 조기대선이 벌어질 경우, .... 군사독재 때부터 남로당 용공 빨갱애 색깔 숨기고 관료로 지내다가, 색깔 드러낸 분들의 시각처럼 미국이 쉽게 받아들이기는 어려울 것이다. 한국에서 벌어지는 제조업 상품을 받아서 공급망으로 이어지고 싶지 않을 것이다. 한국의 제조업을 모두 미국으로 가져가고 싶을 것이다.
 
미국의 시선에서는 친미는 잘하지만, 자립이 불가능한 병신 우파친북친중 폭도가 있는 대한민국이다. 민주당 성향의 경제유튜버들은 군사독재 때 언론방식으로 박정희 전두환에 충성하면 다 경제가 풀린다는 마인드를, 원불교(사탄교) 박지원 의중에 협조하면 다 경제가 술술 풀린다는 개소리를 쓰고 있다.
 
1) 한국은 좀비 대기업으로 수출해서 버는 액수를 견딜 수 없는 부채가 많은 이들이 고용을 책임지고 있다.
 
2) 한국은 자영업 내수시장을 계속 붕괴시켜야만 가능한 부동산 자본시장이 유지돼야 하는 나라다.
 
사실 과거에도 한국의 부채 버블을 터뜨릴 수 있는 방법은 미국에는 518만 가지가 있었다. 그러나, 안 터뜨리는게 터뜨리는 것보다 이익이라고 참았을 것이다. 지금은 그렇지 않다. 터뜨리는 것이 안 터뜨리는 것보다, 이익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것이 미국에도 이익이고 한국 보수우파에도 이익이고, 중국 똥구녕 빨것이 안 봐도 훤한 민주당 폭도짓을 차단하여 세계 평화를 이룬다고 볼 수 있다.
 
엽기적 부채 돈놀이로 만든 가짜 국민소득이 산산이 부서지고, 다시 가난한 편인 국가가 돼 버린다면, 미국은 국제사회 신경 안 쓰고 한국에 다시 국가로 들어선다.
 
그 때에는 자유민주주의로 서양 사회와 의사소통 가능한 객관적 지식을 말하는 사람 아니면, 친미 성향의 예스맨만 권력에 있게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미국 민주당은 잘못된 지원으로 미국의 세계패권에 엿먹였다는 오명을 뒤집어 쓰게 될 것이다.
 
통상적으로 의사소통은 듣는 사람이 뭘 말하고 답할 수 있을까를 전제하고 한다.
 
그런데, 학교 선생님에게 꼰지르면 나쁜 학생 혼내주는 방식의 맥락을 깔고 국민소득 3만달러 국가의 집권여당의 정치인이 미국에 말하러 간다? 여기에, 친북 친중 폭도짓은 아니더라도, 미국 국민이 한국에 실망하는 핵심원인이 있을 것이다.
 
대구 경북 동학노인이 결국 광주 전남 동학노인에게 30여년 내내 쳐발렸다. 미국 국민이 한국을 위해주고 싶다면서, 바이든 미국은 일관됐고 트럼프 공화당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단 한번도 빠짐없이 대구 경북 동학노인은, 우리는 친미 씨족이야!! 하는 빠롤을 이야기한다.
 
<대구 경북 씨족 정서>속의 미국(마이달링 미국같은 감정)만 신경쓰고, 객관적 미국을 도외시한다. 이런 시선의 감정에 갇히면, 무조건 미국은 한국이 원하는 데로 해줘야 하는 호구가 된다.
 
<광주전남 동학>의 친북친중 공산파의 악의성을 찬양하는게 아니다. 옛날에 조사쿠라 조갑제기자 등판(1994)이전에 보수우파는 이렇게 참담한 빠롤아니었다. 광주전남 동학은 국제 사회룰을 완벽하게 숙지하고, 동시에 친북친중성향의 전라도 동학을 양면적으로 본다.
 
그 뿐인가? 미국 시선으로는 대구경북 동학노인은 북한공산당 관료보다도 능력에서 쳐발렸다는 비난을 면하기 어렵다. 주체사상 북한공산당도 국제룰과 북괴 내부의 논리를 별개로 보고, 국제룰에 기똥차게 눈치보며 접근한다.
 
솔직히, 국민의 힘의 조정훈 의원이 시위대를 향해서 미국 국민기준으로는 뭘 잘못했는지 의문일 것이다. 그러나, 샤머니즘적 빠롤 옹호론인 시위 군중에서는 엽기적 잘못이다.
 
조정훈 의원은 1987년 맥락에서 전두환 민정당과 싸우는 문익환 상도동계 극좌 용공분자가 하는 국민저항권이란 말이 법적 근거가 1도 없다고 말하고 싶어한 것이다. 문익환 목사는 김대중 어록집 기준으로, 맹자의 역성혁명과 폭군방벌론과 같다고 보나, 이는 법치국가에서 허락될 수 없다. 민주당이 할 때 통했던 원인은 권력기구 안에 전라도 동학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적 객관적 언어를 말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조정훈의원은 ......
 
대대로 대구 경북은 고종황제 보호 동학결사했고, 그 이전에 숙종 임금 받들어 환국으로 노론 못 살게 했고, 자유당 독재의 기득권, 공화당 민정당 때의 기득권을 거친 씨족의식을 몰라주고,.....
 
아주 중립적인 법, 규칙, 규범을 이야기했다.
 
국민소득 35천달러 이상 받은 대구 경북 동학노인이, 국민소득 자유당 때 피골이 상접할 때 그때 마인드에서 한걸음도 발전안했다.
 
일베노인들이 이제는 알아야 하는 것이다.
 
사실, 불륜하고 싶은 이들 많을 것이다. 혼인관계는 불륜의 제약일 수 있다. 그래서, 아내 몰래 다른 여자 만나고 밤일 하는 경우,... 그래서 아무런 사고가 안 나면 정실부인과 맺은 언약은 쓸데 없는 훈장질일 까?
 
대구 경북 동학노인(일베노인)은 생각 방식이 답이 없다.
 
더 많은 숫자의 군중이 윤석열을 보호해야 한다.
 
전두환 민정당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던 문익환 극좌 용공세력의 똥꾸녕 빨아줄 때 어법을 편집증적으로 강조한다.
 
이번에 대통령 관저가 뚫린 것은 공권력 우위로 자의적 입법시도할 때, 경호처도 순순히 뚫린다는 것이다. 군중은 아무리 모여도 쓸모가 없다.
 
온 우주가 대구 경북노인의 <무속신앙>을 알아달라.
 
온 우주가 대구경북의 노예가 돼 달라.
 
이게 말이 되나?
 
그 뿐만 아니다.
 
조사쿠라 조갑제의 자유우파란 말도 빠롤이다. 객관성 언어인 법대 및 인문학에서 나온 개념이 아니다.
 
자유를 지킨다고 할 때, 미국 트럼프와 미국 국민은 사도바울의 의미로서 자유의 정치학버전인 법, 규칙, 규범을 지킨다고 생각한다. 대구경북 동학노인은 대구경북 노인의 무속신앙을 지킨다는 의미로 이해한다.
 
미국은 공화당 미국의 역사가 있고, 민주당 미국의 역사가 있다. 합해서 보는 역사가 있다.
 
일베노인은 계속 트럼프 황제란 타령한다.
 
이게 뭐하고 같냐 하면, <윤석열 일본> 이란 식으로 어느 나라가 생각할 때 느낌과 같다. 미국은 청나라 황제로 볼 대상이 아니거든. 근데, 대구 경북 동학노인에 비춰진 주관적 자의성. 아이들 옹아리같은 것으로 평생 살고 그것도 모자라 대를 이어가고 싶어하는 욕망.
 
이 상황을 미국이 완전히 이해하고, 이 나라는 남미에서 한때 반짝하다가 고꾸라지는 국가로 갈 듯이라고 보는게 사실 한국인에겐 불편하지만, 진실을 봤다고 할 수 있다.
 
교과서적인 사실내용도 일베노인은 오지게 안 듣는다.
 
, 그들의 씨족사를 온 세상이 알아주길 원한다. 그렇다고 그들에게 가해하는 광주전남 동학을 깨뜨리지도 않는다.
 
병신레벨을 세계적 수준으로 한다.
 
아주 국가가 가난해져야,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를 대구경북 동학노인이 깨달을 것이다.
 
누구나 그렇듯이, 필자도 오래전부터 준비한 과제의 학문이 있었다. 박종철 때부터 여당과 야당이 국제적 수준으로 연합한 법치국가 전제의 학문을 꿈꿨다.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난세의 영웅으로 대구경북 사대부의 콜걸 서비스로 봉사해줄 사람이고 싶지 않았다.
 
대구 경북 동학노인아.
 
윤석열은 왜 공산당 반동재판 당했나?
 
광주전남 공산씨족이다.
 
대구경북이 동학씨족주의로 광주전남 복사붙임하고 싶어하며 광주전남씨족의식을 파괴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대구경북식 중국경전으로 상생의 사회가 나올 때까지 무려 30여년을 시험했다. 이것을 이제 다 알게 된 국민과 국제사회는 이젠 다 뿌러뜨리고 싶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