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로 인한 민간인을 돕기위해 해병대가 대민지원에 동원 되었다.
포병7대대는 강물 실종자 수색하고 있있고,
시찰나온 임성근 사단장은 좀 확실히 수색하라는 지시를 하고 사라졌다.
결국 무리한 수색을 하다가 군인 1명이 물에 떠밀려 가서 죽었다.
그리고 박정훈대령이란 자가 이사실을 전해듣고 사건파일을 만들었으나,
윗선에서 접으라는 압력에도, 배째라하고 진실을 알렸다.
청문회에서,
포병7대대장: 내 잘못입니다. 중대장 잘못 아닙니다. 시찰나온 사단장의 말은, 지도로 들렸습니다.
임성근 사다장: 나는 그냥 좀 똑바로 하라고 만했지, 손잡고 점수색하라고는 안했다. 난 죄없다.
박정훈 대령: 사건파일을 접으라는 명령을 듣고도, 그대로 알렸다. 항명죄로 걸렸다.
임성근 사단장. 이사람은 청문회 나와서.....거짓말하면 죄를 받겠습니다. 이런 선서도 못했다.
진짜 비겁한 새끼. 그러고도 김건희 라인이라고서, 박정훈대령이 접었으면, 진급케이스 였단다..
청문회에서 국힘의원들은 임성근사다장은 엄청 감싸고,
박정훈대령은 항명으로 존나게 깝디다.
일베 영감님들....군대갔다온 영감님들. 이거 보셨죠?
이거 어떻게 생각 합니까?
임성근같은 기회주의자, 부하들에게 책임을 돌리는 비겁한놈.
청문회에서 양심선서도 못하는 쫄자놈.
이런놈이 보수입니까?
자신의 양심에 따라, 절차에 따라 올렸다가,
항명죄로 깜빵하는 이런놈이 보수입니까?
김건희 라인이라고 임성근에게 박수치는 ....김흥국 같는 놈이 보수 입니까?
대한민국 제대 군인 여려분.
진정한 군인은 누구 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