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80년생 46살 개 틀딱이다.

어르신들과 청년들께 참 미안하다.

중3때로 기억하는데(95년)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의 청문회를 전교생이 강당에서 시청했고 선생님의 보충 설명을 들었던 기억이 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는 쓰레기 악마 새끼들이고 그들이 나라를 맘대로 주무르고 자유를 억압했다고, 그것은 세뇌가 만들어낸 어른들의 잘못이라고... 씨팔 생각해보니  그게 가스라이팅이었네!  

당시 용인의 작은 시골이었던 용동중학교 학생들은 다 좌빨로 커 버렸다. 지금도 동창 모임에선 나만 병신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