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들이 진짜 대통령 생각해서 저런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 화가 났는지도 안다.

 

 

근데 솔직히 결과적으로는 일게이들 말하는 방식이 최악이다.

 

 

일게이들 말대로 시위대들 관저앞에 배깔고 눕다가 다쳤으면? 기사한줄 찍이 끝이고

 

경찰들 작전 지연 해봐야 몇시간 지연됬을까?

 

 

진짜 무서운건 사망자인데 사망자 나왔으면

 

게이들 원하는대로 며칠 더 버틸순 있었을거다.

 

 

근데 그러면 윤석열 대통령이 걸레짝이 돼.

 

지지자들 죽어나가는데 안에서 경호받으면서 농성하는거

 

진짜 우파 시민들이 응원하는 마음으로 볼 수 있겠어? 

 

지지자 목숨바꿔서 의미없이 며칠 더 연명하는게 되는거지.

 

 

뭣보다 윤통도 보면 인정에 약한 사람이다.

 

자기 좋아서 뽑아주고 응원해주는 국민 죽어나가는거

 

윤석열 대통령은 맨정신으로 버틸수나 있겠냐.

 

지지자들 다치는거 보고 나왔다고 하는거 보면 모르겠냐고.

 

 

내가볼땐 윤대통령은 그냥 차기대선 각오하고 우파 지지율 올려주는 걸로 노선 정한것 같다.

 

그리고 그게 맞다. 진짜 사망자 나오는데 계속 농성했으면 오히려 민심 최악이었을거다.

 

 

일게이들이 주장하는 막무가내 농성은 노동자 파업투쟁이나 장애인이 떼쓰는 약자들의 시위방식이지

 

일국의 대통령인 남자가 취할 수 있는 방식은 절대 아니다.

 

 

지지자들 죽음을 볼모로 얻을 수 있는게 고작 농성이라면 그것도 윤석열에겐 아무 의미가 없는거다.

 

윤석열도 정말 비통한 심정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