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을 민주화 운동으로 무너뜨리고 새로운 민주화 개혁을 일으킬 우두머리로
윤석열 황교안 민경욱
신현식이나 배인규 그라운드씨가 되어서는 안된다는것이다
그래서 이준석이나 유승민 한동훈 김문수 오세훈 같은 부정선거 카르텔과 밀접한 세력들을 밀어주면서
우파 내부적으로 한명씩 한명씩 내부 분탕을 일으키고 있다
신현식이나 배인규는 잘모르겠다 원래 분탕인지 모함을 당한건지
대통령 체포조 돌입날 전날과 새벽에 그자리를 지키지 못한거에 이유가 있긴 있었거든
현상수배 마냥 고소장 명단이 언론에 나돌았으니까 쥐뿔 권력이 없는 그들이 채널닫히면 사라지니까
어쩔수 없었다쳐도 난 그 채널들을 잘 보지 않으니까 그들을 모르겠다
하지만 가만있던 2030이 갑자기 개입된 부분은 영 어색하다
대학생 중에서도 대다수 우파진영의 사람들이 있겠지만 그들을 이끄는 총학 총동의 운영은
높은 확률로 민노총 기득권들 자식들이 운영을 한다말이지
586 민주화세대가 518 무기탈취 폭력시위로 M민Z주화 승리를 했고 그 이후에 태어난 세대를 MZ로 싸그리 묶었단 말이야
본인들을 무너뜨릴 차세대 권력 M민Z주 노총은 자기 자식들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겠어?
맞M잖Z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