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수님을 섬기는 사람으로써 아까 전에 일베글에서 봣다시피 미국이 중공화가 된 한국을 도와줄바에는 차라리 이나라를 망하게한뒤 북한식
사회주의 통일로이나라를 세울것 같다는 생각이 확들어서 너무 마음이 힘들다. 분명 트럼프는 김정은에 게 호의적인 말들을 많이하였으며
김정은도 중국을 1000년의 적이라고 할만큼 적대시하는 말들을 하였다. 미국과 중국이 패권전쟁을 하는 이시점 에서 중공화가된 한국보다
차라리 중국을 적대시하는 북한을 통일시켜 협력하는게 미국입장에서는 나을수도 있다. 먼가 퍼즐이 맞아가는 듯한 느낌이 든다.
지금 계엄과 탄핵으로 인해서 이한국이 많이 소란스러운데 트럼프는 미국우선주의를 바탕으로 하는 사람으로써 한국을 도와줄지 미지수인 사람이다.
근데 지금 즉 소위 우파들은 트럼프가 이한국을 도와줄거라고 굳게 믿고있다. 그저 트럼프도 같은 부정선거 피해자와 동변상련에 입장에서
도와줄거라는 희망을 품고 있다. 나는 한국이 이렇게 된 경우가 한국교회의 타락떄문에 이렇게 갔다 믿으며 이나라는 예수님의 공의로 인해
지어진 나라다. 하지만 한국교회에 신사참배 떄문에 성경에서의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나뉘어졋던것처럼 한국도 나뉘어 졋다 생각한다.
하지만 이남한은 한국에 순교자들 떄문에 하나님의 긍휼을 입어 다행히 한국이라는 나라가 탄생했으며 신사참배의 진원지인 동방의 예루살렘이라
고 불렸던 북한은 최악의 지도자를 만나 최악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한국교회는 WCC와 온갖 목사들의 악행과 죄악 때문에 타락 했으며
지금의 상황 까지온것도 한국교회의 타락때문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