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일 취임과 동시에 지난 2021년 1월 6일 의사당 난입으로 체포되어 징역살이 하고 있는 사람들 모조리 석방 사면시키는 행정명령 발동하는 거로 되어있음.
취임과 동시에 100개 넘는 행정명령 발동한다고 함. 불체자 건도 포함돼서 그놈들 발등에 불 떨어짐. 

1.6 의사당 난입은 2021년 바이든 대선때 부정선거에 항거하며 트럼프 지지자들이 총기를 들고 의사당에 난입한 사건. 
"프라우드 보이스"의 리더 헨리 타리오는 징역 22년 선고받고 복역중... 

이 사람들을 석방,사면하게 되면 필연적으로 부정선거에 대한 정당성이 부여되어야 하고 
트럼프가 4년동안 이를 갈았듯이 부정선거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와 대책이 세워질 것이다. 

트럼프는 2021년 대선은 물론 2024년 대선에도 부정이 있었다고 보고 있다. 
역대 출구조사는 거의 오차 이내로 적중해 왔다.
그런데 이번에는 (1) 선거전 여론조사와 (2) 출구조사에서 모두 해리스가 당선된다는 조작된 조사를 내놓고 
(3) 사전투표를 통해서 그 여론조사에 끼워맞추는 작업을 하려고 했으나 
트럼프측에서 부정을 방지하기 위해 엄격하게 절차를 도입하고 조금이라도 문제있는 건 다 무효표 처리해버리는 바람에
선거 사상 역대급의 압승을 거두고 말았다.  

(1) 선거전 여론조사로 바람잡이 (2) 출구조사로 바람잡이 (3) 사전투표를 조작해 끼워맞추기는 
바로 한국 부정선거에서 쓰이는 방식과 판박이다. 

여론조사, 출구조사가 이렇게 선거결과와 크게 차이난 경우는 없었다.

선거전날까지 박빙, 해리스 우세라고 모든 언론이 떠들었느데 거의 30%차이로 처발리고 말았다. 





그렇다면 선거전날 여론조사 조작과 출구조사에 대해 문제를 제기해야 하는데
한국언론이나 미국언론이나 마찬가지로 황급히 이 엄청난 "괴리" 문제를 덮어버리고 넘어가는데만 급급했다.

이걸 캐면 필연적으로 부정선거의 전모가 드러나기때문이다. 
부정선거는 사전투표 표갈이가 전부가 아니다.
그 전에 철저히 여론조작을 통해 민심 밭갈이를 해놓고, 투표결과가 나와도 심리적으로 받아들이게 만든다.
이준석이 대표적이었다.  "선거 전 여론조사에서도 그렇게 나왔다." 는 게 이준석의 반증 논리였다. 

그런데 선거전 여론조사의 흐름은 한국 선거때나 이번 미국 대선이나 판박이였다.
우파 진영이 줄곧 앞서다가 선거 1주일전부터 갑자기 상대후보가 떠오르면서 박빙이라도 드립을 치기 시작하고 
선거 하루전에는 우세, 역전 따위의 드라마를 내놓는다.
그럼 당일 투표조작을 통해 이상한 결과가 나와도 정치인이나 국민은 이런 "추세"를 믿고 승복하게 된다. 
4.15때는 너무나 괴상하고 엄청난 일이 벌어져 국민들이 들고 일어났는데 그러자 바로 다음날 
전국 20여군데에서 동시에 산불이 발생하는 엽기적인 일이 벌어졌다.  딱 전라도만 제외하고 ... 

아무튼 트럼프는 부정선거를 반드시 조사한다.  
한국처럼 자체적으로 뭘 할 수 있는 능력이 안되는 병신 민족은 늘 외세의 힘에 의해 개항, 갑오개혁, 광복, 6.25 구원을 이루었듯이
부정선거 진상규명 역시 미국의 힘으로 이루어질 확률이 높다. 
한국인은 생각보다 형편없는 민족이다. 
오로지 법과 법리에 따라 판결하면 되는 판사가 법을 무시하고 법리를 깔아뭉개고 제멋대로 정치성향에 따라 사또 판결해버리는 국가...
그게 하급심은 말할 나위없고 헌법재판소나 대법원 판새들까지 그짓을 하고 50억을 받아처먹고 자빠졌으니..
니들이 구한말 조선인보다 나은 게 뭐가 있냐?  헌법재판관 새끼가 사건 당사자하고 골프치고 500만원 받았다가 문제되니까 돌려줬다 이 지랄하고...
구한말 조선 새끼들보다 니들이 나아진게 뭐가 있냐고...
조선인은 무소불위의 완장을 채우면 안된다. 철저히 힘으로 견제하고 권력남용시 철퇴를 가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