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같은 중대한 위기의 시국에 국민들 참여가 저조하다
간첩들이 장악한 민노총 여론(한국공식매체) 분탕에
공식적인 미국의 발표 조차도 믿지않고 집안에 꽁꽁 숨어서
그저 조별과제를 대신해줘하고 누워있다
이걸 해결하는 방법은 국민여론 투표를 수개표로 현장에 진행해서
국민들 참여를 직접 유도하고 국가의 위기상황 현사태에 대해 확신을 줘야한다
국민들 서로가 지금 믿지 못하고 생계 등 가족의 안전이란 볼모에 묶여
나라가 뒤집어질 상황에도 국민 저항권에 소극적이게 되어있다
국민들 하나하나 독려해서 한명이라도 더 참여를 유도해야한다
2030애들 몇몇이 모여있어봐야 화력이 너무 부족하다는 뜻이다
대학생들에게만 시위를 맡기면 안되는것이 대학내에
지금은 부모와 제도권에 의존성향이 클수 밖에 없고 정치나 사회에 대한 경험부족으로 학생들이
민노총이 장악한 메인 매체에 세뇌될 수밖에 없고 탄핵찬성의 총동 총학들이 더 많을 수밖에 없는것이 현실임
국민 여론 투표가 아니더라도 국민들 자발적으로 나라를 지키는 시위에
참여를 할 수 있도록 뭔가 획기적인 방법이 나와야한다는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