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베정게에서 실감하는 사실이 있다. 보수층. 즉 영남 노인들은 한 평생을 자유민주주의를 제대로 배운적이 없다.
군사정권 국정교과서는 경상도 임금님의 독주에 균열을 내면, 그게 무엄한 논리였다.
박근혜 탄핵재판이나 지금 윤석열 재판은, 김대중 김영삼 연합에서 문익환 목사가 주도한 민통련이란 통일전선 단체가 후보단일화했고 그 계승형태가 자리한다.
그 민족해방통일전선단체가 그 뿌리에서 “노론 일당독재”였다.
조선시대 사극에서 노론 일당독재 건드리는 무엄함을 윤석열씨가 계엄에서 내비친 것이, 본질적 문제다.
경상도식 조선조 회귀는 사탄이고, 전라도식 조선조 회귀는 엔젤이다.
특히, 전라도식 조선조회귀는 6.25 전쟁과 더불어 공산당 박해경험까지 소환한다. 물론, 김대중지지 민주당은 경상도식 조선조회귀에서는 조선총독부 악몽도 있었다고 논했던 기억이 있다.
경상도식이든 전라도식이든 유교의리론 들어가면, 삼위일체 성령공동체로서 교회관점이 들어서는 거 자체가 불가능하다.
일베정게에서 보는 영남노인은 좀처럼 자유민주 공부가 발전안한다. 배울 생각자체가 없다. 군사독재 때 국민소득 천달러~4천달러 때 그 선생들이 시대적 한계로 잘 가르쳤을 리가 없다. 그 이후로 아무것도 책 안봤다. 그 때 자료기준으로 오히려 무속신앙 덧입혀서 더 망쳤다.
노론독재 그 노론 유교의리론이
공산당 당파성이 되는 과정은,.....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자료나 남로당 자료를 쭉 추적해본 사람은 이해할 수 있다. 논문작성도 가능하다.
군사정권은 국정교육에 토대된 영남권력.
지금은 땡땡기념사업, 땡땡기억, 등등 다양한 형태의 조폭적 시민기구를 통한 호남권력이다.
홍범도 흉상이 육사에 존치된다.
육사는 동학공산파의 꺼다. 조상신 대못 박기.
모든 형태의 조상신 자랑으로 갑질하는 양반귀족이 질려 버린다. 이게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부동산경제의 악행까지 이어진다.
물론, 필자는 정치적인 행위를 할 의사가 없다. 그런 거 하기에는 이젠 모든게 다 끝나버린 편이다. 중얼거리느 의사표현이다.
모든 형태의 조선조 회귀는 자기씨족중심으로 남을 불편하게 한다.
예수 믿는 사람은 오직 예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