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먹여 살리고 안정된 삶을 만들어주는 게 가장의 기본 아니냐?
근데 그걸 못하면서 정치병에 찌들어 산다?

그건 가족한테 폐 끼치는 거지, 아예 폭탄 던지는 수준이라고 봐야 해.
마누라랑 애들? 걔네 무슨 죄야?

그냥 운 나쁘게 정치병자랑 엮인 게 인생 최대의 좆같은 재앙인 거라고.

마누라는 남편 믿고 결혼했을 거 아냐.

근데 돌아오는 게 뭐냐?
"나라가 이래서 우리가 이렇게 사는 거야."
지랄. 그게 핑계야? 현실적인 도움이라고는 쥐뿔도 없고,

그저 키보드로 "내가 진실을 아는 사람이다" 이러고 있겠지.

그리고 애들은?
아빠라는 사람이 현실적인 도움은커녕,
맨날 정치 얘기나 씨부리면서 시간만 X같이 죽이는 거나 보니까
나중에 크면 존나 반감만 남을 거야.

그게 대체 뭔 가장 노릇이냐? 가족을 위한다는 놈이 가족을 망치고 있는데.

30대, 40대면 어때야 하냐?
남들은 X같이 돈 모으고, 집 장만하고,
애들 교육비 마련하면서 가족 미래를 만들어가는 시기야.

근데 정치병에 빠져서 그 중요한 시기를 죄다 날려먹는다?
그건 그냥 "가장 코스프레"지, 진짜 가장은 아니라고.
집이 없으면 최소한 그걸 만들려는 노력이라도 해야지.

근데 이런 병자들은 어때?
핑계만 X나게 대면서 "나라 탓, 정권 탓" 존나 외쳐댄다고.

그 결과?
가족들한테 돌아오는 건 불안과 스트레스뿐.
가족한테 존재 자체가 독이라고 봐야지.

 

시간 관리? 웃기지도 않지.
30대, 40대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야.
이때 기반을 만들어야 가족이 안정을 찾는다고.

근데 뭐? 이 인간들은 하루 종일 키보드 두들기면서
"와, 이게 진실이다!" 하면서 자기 세뇌나 하고 있음.

그 시간에 뭐라도 배우고, 돈 벌 궁리를 했으면
가족 생활이 조금이라도 나아졌을 텐데,
그딴 건 싹 다 좆도 없이 날려먹음.

 

정치병자들은 하루 종일 뉴스 보고, 댓글 싸우고,
커뮤니티에서 자기랑 똑같은 병X들이랑 모여서
"우리가 맞아!" 이러면서 자위질이나 하고 있다고.

근데 그게 세상 바꿔줌?
좆도 아니지.
그냥 네가 시간 낭비하고 있을 동안
가족들은 뒤에서 불안과 스트레스 속에서
조용히 참고 있을 뿐이라고.

 

시간 낭비?

결국 네 좆같은 인생만 망치는 게 아니라
가족들의 삶까지 싸그리 갉아먹는다고.
정치 논쟁? 끝이 없어.

아무리 싸워봐도 네가 키보드로 세상을 바꿀 수는 없어.
그건 명성과 기술, 그리고 진짜 힘이 있는 사람들이 이용해 먹는 거지.
근데 정치병자들은 뭐?

"내가 진실을 말하면 세상이 바뀔 거야!"
그 착각 속에서 시간만 X나게 날리고 있다고.
근데 그 시간은 돌아오지 않아.

결국 너도 좆되고, 가족 미래까지 마이너스만 쌓이는 거지.

 

결론

정치병자들은 시간을 낭비하고, 가족들한테 피해 주고,
스스로도 좆도 얻는 게 없는 최악의 선택을 반복해.
그리고 그 피해는 네 혼자 X되는 게 아니라
마누라랑 애들까지 끌어들여서
좆같이 다 말아먹는 결과를 낸다고.

가장? 웃기지 마.
그건 그냥 가족의 짐짝일 뿐이라고.
그 정도는 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