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유교는 민법 원리가 없어요.
자유민주주의가 뭡니까?
민법원리가 지켜져야(그때 표현. 정확히는 민법, 교회법, 보통법 지배시스템. 물론, 한국에 보통법 교회법이 없으니)
그래서, 왕신앙이 사라지면 기본권이 보장된다.
그래놓고, 호남 공산파 민족해방사상으로, ....
조상신을 받은 ‘당파=대동’신앙으로
당연히, 전라도 씨족종교도 경상도 씨족종교처럼 민법원리 없음.
필자가 기독교페친에게 군사독재 그리워하지 말라고
그때 어법 쓰지 말라고
황교안 전총리는 잘못된 표현을 쓴다고 반복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모든 권력을 독점한 호남동학공산파의 일당독재 원리를 해체안하고
군사정권 경상도 임금님신앙 돌아가면,
지만원처럼 “나 잡아잡수”꼴.
강산이 네 번 안되게 바뀔 지경인데, 그 사이에 필자는 20세 언저리에서 현재 50대 중반이 됐다.
좀 학술적으로 할 말이 많나?
완전 천대 받고 버림받았는데, 얼마나 애절한가?
조사쿠라 조갑제는 아예 논하지 말라.
군사독재 이야기로 정주행.
특히 일베노인들은 ...... 씨족종교로 군사독재 때 기억에서 하나도 안 변했어요.
필자는 40년 가깝게 싸인 지식들.
아아아!
보수우파도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
아아아 기독교인에게 임금님신앙도 종족신앙도 아니라
예수신앙으로 이웃을 제발좀 보자이기야!
필자는 민주화신화를 안 믿는다.
탄핵소추과정이 민법원리가 없는 중공식 당=대동의 일당독재 당국가 어법이다.
여기서 경상도 임금님 신앙 돌아가는 일베노인은 대가리가 없다.
민주화신화는 처음부터 허구다.
허구니까 저러지.
거듭 강조하지만, 페친 기독교인들은 군사독재 때 유행한 영남 임금님 신앙 유지안하시길.
호남의 당=대동의 중공식 일당독재 당국가 신앙에서 예수신앙 정주행하라고 경책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