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위기 때만 국제사회가 한국을 정죄할 수 있다.
-‘조기대선발생시에 보수진영 및 범 우파는 불참을 명확히 해야 -
 
 

일베노인의 상상은 중국경전에서 나오는 수퍼파워인 국가가 있는 줄 안다. 그러나, 현실은 대등한 국가의 길드 조직같은 국가간 협업 조직이다. 일베노인은 중국식 종법제 논리로 사대조공국가 시스템으로 국가를 찍으면 인 한국을 어찌할 수 있다고 본다. 오히려, 현실은 정반대다. 그렇게 안하는 시스템이 자유진영이다. 이미, 한국은 부동산 부채 레버리지로 3만달러 높임으로써, 국가간 터치를 안 받는 영역에 들어섰다. 그런데, 다시 받는 영역으로 갈 수있다.
 
실제의 자유 진영 국가관 논리는 권리/의무 관계로 국가간 협업이다. 여기서 경제위기가 터지면, 한국은 반드시 타국가에 의무 이행 불능에 빠진다. 그런 이유로 타국가가 모든 법 왜곡에 속하는 시스템 왜곡을 수정하는 강제를 할 수 있는 순간이 온다.
 
국제연합에 주장하겠다. 국제형사재판소 제소하겠다. 다 의미가 없다. 오히려 일베노인이 자유진영 논리를 조사쿠라 조갑제 따라서 <백지상태>에 빠진 것을 부끄러워 해야 한다.
 
전라도의 공산당 신앙’(노론독재~조선공산당~남로당 신앙 인민공화국 신앙)을 깨기 위해서, 경상도의 임금님 신앙을 포기해야 한다. 대한민국은 <전라도 종족주의=당파성>이든, <경상도 임금>이든 어떤 경우로든 동일화될 수가 없다.
 
일베노인은 상황 파악이 안되나?
 
조기 대선 발생시에 조기대선을 기대하나?
 
세상을 바꿀 의사가 없는 이들이 동학경전 따라서, ‘개벽’ ‘개벽주장하면서, 귀족들은 줄 바꿔타고 그대로로 유지할 모양이다.
 
, 윤석열의 계엄은 과정에서 경상도 색깔을 보인 흠이 있을지라도 아무것도 망친 게 없다. 고로, 범죄가 될 수 없다. 그러나, <경상도 색깔>이란 의미만으로, <전라도 종족주의>의 신화로서 97년 전두환 재판그 당시를 기억하는 다수기억은 공권력 남용에 대하여 심판이 꼭 필요하다는 의미였음을 복원한다.
 
유신시대에 경상도 지배체제에서 전라도색깔이면 솎아내짐 당했다. 그때, 50년 전에 20-30년대생 영남에 당한 상처를 지금 보복하려는데, 황교안 전 총리 및 윤석열 대통령은 그 시절에 50년 전 전라도가 이를 가는 표현인 반국가단체’(영남색깔 유교를 통해본 세계관)를 남발한다.
 
전라도 사대부들의 희한한 논리. 50년 전 특정 세력에 당한 상처라고 불특정 일반인에 복수!! 이는 영혼까지 중국경전에 미친 <미치광이 수준의 중국경전 광신자>면 가능하다.
 
조기대선 발생 자체가 선거에서 전라도 종족주의’(일제시대 공산마을 당파성의미로서 민족해방주의)의 반동분자 경상도 프레임을 지배하게 한다는 이야기야. 정상적인 대선이 가능할 거 같냐? 노인들은 레슬링은 라는 말 알지? 각본 짜서 어느 순간 누굴 요렇게만 때리기로 했는데, 죽을 만큼 때렸다고 고발하여 레슬링 인기 추락사건. 조기 대선 발생 때 국힘 내부의 원불교 박지원 꼬붕빼면 기회가 있을까? 없지.
 
내각제 개헌으로 시도한다고 해도 문제야.
 
그들의 특기. 동학 조상신이 원관념으로 있고, 보조관념으로 유불선을 각각 말하듯,
 
원불교 박지원 귀족가문 패권주의라는 원관념 있고
 
서양식 의회주의라고 하고(명분론)
실제는 중국공산당 인민위원회(실제)를 하면서,
신라 화백제 등을 논할 거(신라를 논하는 것은 우파 증거가 아니다. 김일성 주체사상 책자에 신라 없는 줄 아니?)518% 가능성이다.
 
일베정게의 왕후**씨종자란 놈이 아무런 교육 안해도 어차피 4.3.3’이란 말이 악마주의 그 자체로, 국민에 민폐이자 세계사에서 민폐 귀족이라는 증거다.
 
아무것도 안해도 저절로 다 된다. 사실은 되는 것은 1도 없었다. 지난 30년 내내 대출규제 해제를 논했지만, 한번도 빠짐없이 계속 망하기만 했다.
 
군사정권은 박정희, 전두환만 믿고 따르자였다.
 
그들은 왜 한미동맹 자유민주를 싫어할까?
 
꽉 민법적인 윤리로 짜여서 노론독재가 금지되는게 싫은거임.
 
이미, 모든 법을 싹다 어기는 상황에서,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왜곡이고 어디부터가 정상인지 구분이 불가능하다.
 
조사쿠라 조갑제기자는 윤석열이 법리를 어겼다고 한다. 그러나, 그 내용은 실제는 조갑제 기자 자체가 뼛속까지 전라도 유학 사상인 세계관의 드러냄이고, 법리란 말은 가짜 표현일 뿐이다. 중국사에서 망하는 군주에 씌우는 중국에도 흔하고, 중국 속국을 자랑으로 여기는 전라도 사대부들의 문제도 그러하다.
 
조기 대선 발생 때에, 관직 분배라는 조선후기 영남 노론 갑질의 터가 공정하게 보장될 것이라고 믿나?
 
지금 한국은행이 무제한 RP매입으로 코로나 때보다 훨씬 엽기적으로 떠받친다.
 
모든 것이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에서 시작했다.
 
내각제개헌이든 조기 대선이든 윤석열 정부 중도하차를 명확히하고 들어서면, 그때야말로 억지로 부양하는 것에서 돌아서서
 
<경제원론 구현> 정주행으로 가야 한다.
 
대구경북의 일베노인도 귀책사유 배분에서 전라도 광주전남보다 덜하다 뿐이지, 민간에는 가해자가 맞다.
 
경제위기가 와야,......
 
법을 어긴 것에 대하여 어긴 댓가가 나온다.
 
한국은행이 무리를 해서 쳐바르는 것은, 조기 대선 유발하려는 의도와 한통속 의도가 있다.
 
물론, 또 똑같다. 윤석열 정부에 봉사하는 척 뒷구녕 봉사가 전라도 씨족종교에서는 무한대로 가능하다. 그렇다고 실력자를 외면할 수 없다.
 
씨족주의에 기초한 춘추전국 제자백가 사회식의 무질서가 자유가 아니라 무질서에 극악한 것임을 드러낼 때가 됐다.
 
법치교육을 한 적이 없고,
 
박정희 전기 책장사만 진흥하고
 
이승만 이용사업, 박정희 이용사업만 했으니 되는게 없다.
 
제대로 경제가 망해야,.....
 
법치주의에 대하여 전국민에 뼈저린 후회로 다가온다.
 
국제간의 관계에서는 국제사회가 경제위기 오기전까지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국내적으로는 그 어떠한 혁명가의 혁명적 모멘트도 사실은 불가능하다. (운동권 출신들도 좌익진영에서 왕따된 모양!! 오직 국힘이나 민주당이나 원불교-사탄교-노인의 폭주!!)
 
사실 전두환 때는 공무원 붙고서도 티오가 안 나서 적체가 흔했다.
 
그리고 공무원 만 바라보는게 아니라 밖을 바라봤다.
 
일베노인은 지난 30년간 조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창작한 것을 훌훌 벗어버리고, 자유민주주의 법치주의 시장경제 원론을 선택해라.
 
결국, 모든 것은 부채 버블로 이루어진 그러한 정쟁의 다툼이 되는 공무원 자리가 싸움의 토대다. 이게 날라가야 끝이 난다. 그 다음에는 국민 안전과 세계평화를 깨뜨리는 원불교(사탄교) 조직의 문제가 드러나야 한다.
 
조기 대선도 내각제개헌도 믿는 놈이 아이큐 1자리다.
 
결국, 경제위기가 와야 모든게 해결된다.
 
불법으로 쌓은 경제력이, 탈법 법치의 토대가 된다.
 
일베노인은 불법으로 쌓은 탈법 법치의 토대가 우리꺼만 되면 괜찮으니까 깨지 말자고 한다. 일베노인들아! 도덕을 찾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