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만 문제가 아닌게
국민의 힘도 선거를 새로 해야 한다는데 떨떠름하고
그냥 윤을 치우고 이런 혼란에 내각제로 가려고 하는 느낌이다.
선관위-관련된 판사들이 다 자기에게 무슨 불똥이 튀지 않을까
조마조마 하면서 그냥 윤만 조용히 하면 될 꺼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불과 48시간 동안 망신을 줄 수 있을 뿐인
체포영장, 구속영장도 아니고,
이걸 이렇게 죽을 듯이 하는 것도
혹시 영장발부에 뭔가 약을 친 거 아닌가?
부정선거 세력이라는게 사실 눈에 보이지 않는 엄청난 세력일텐데
불가능해 보이는 이런 것들이
하나하나 달성되는 걸 보면
너무 불안하다.
부정선거라는게 윤통 말처럼 선관위, 수사당국이 열받아서 터져야 하는 건데
오히려 은폐하고, 그 법원행정처장이라는 놈은
다른 거 안하고 이것만 하는 것 같더라고
315때도 보면
언론에서 들고 일어나고
김주영 죽은 거 사진이 나오고 
폭발이 되었거든
이게 폭발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진짜 그렇네
한가지 다행은 지금은 유튜브와 SNS가 있어서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