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서울 강남 소재 고급 주택을 40억에 매입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헤럴드경제는 지난해 5월 나연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하이엔드 아파트 '브라이튼N40' 1가구를 약 40억원에 매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연은 지난해 5월 3일 브라이튼N40 전용면적 128.15㎡ 1가구를 39억3623만5000원에 매입했고, 매매계약을 체결한 지 5일 만인 같은 달 8일 전세보증금 28억원에 세입자를 들였다.
나연은 지난해 5월 31일 소유권을 이전받았고 별도의 근저당권은 설정돼 있지 않다고 헤럴드경제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