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포스트논단] 헌정사상 최초 현직 윤석열 대통령 체포: 대한민국 법은 개걸레법이라는 증거, 검사,판사,변호사 등 법꾸라지들 주둥아리 싸움.. 인민즉결심판법이 시현된 무법천지, 결국 물리력 강자만 살아 남는 사회.. 걸레민국의 철학없는 그 족속들이 함께 감내해야 할 과제.. 내가 이완용이라면 이 나라 백번이고 팔아 먹었을 것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 | ↑ 선장과 기장의 부주의함으로 한번은 세월호 바다에서, 한번은 무안공항 하늘에서 큰 사고가 났는데, 공교롭게도 보수의 몰락과 궤를 같이 했다. ⓒ자료사용 | 1. 보수는 '잡놈.잡년'들을 육성하지 못해서 좌파놈들에게 힘없이 무너지는 취역하고 허약하기 짝없는 정당이다. 필자는 오래전부터 그 점을 강조하며, 공천에서 먹물들보다 무술유단자,특전사,해병대,북파공작원,조폭 등 잡놈,잡년들을 우선해 봄을 역설했었지. 2. 필자는 윤석열 지지율 최하일 때, 국방장관 신원식을 안보수석으로 돌리고 지 고교선배 김용현을 국방부장관으로 임명할 때, 모종의 모의가 진행됨을 알았다. 그러니까, 지지율을 만회하기 위해 혹시 국지전을 구상하지 않나,는 등의 신박한 발상을 할 때로 보았다. 그런데 오잉? 비상계엄령선포? 씹재명이 사법리스크로 시간가면 골로 가게 돼 있는데, 윤의 조급함이 스스로 골로 가는 길을 택했다. 난, 윤석열이 골로 갈 것이라고 오래전에 예언했었다. 박근혜대통령을 엮어서 보낸 윤석열이 이번엔 제대로 엮였다. 그러나 작금의 사태는 인민민주당의 좆꼴리는대로 법인 인민법대로 조져대는 것이, 민주주의라는 비록 허울이지만, 이 세계에서 살고 있는 나로서는 수용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윤석열은 인민재판소에서 인민재판을 받을 위기에 놓여 있다. 부디 그것만을 피해야 한다. 3. 회사 다닐 때 '휴지,쓰레기도 가지런히 놔두면 환경이 아름답게 보입니다'라는 문구를 화이트보드에 써 놓은 적이 있다. 부서 살림도 맡은 직책상 업무가 오지랖 넓어, 온갖 것에 다 신경을 써야 했다. 사무실에 화초도 키우며 수시로 정리정돈도 하다보니, 참 무질서하고 무책임하게 어지럽혀진 습관의 규칙들을 발견했다. 상식과 철학의 부재, 질서도 염치도 없는 우리 족속이다. 세계적인 선진국 일본에 비하면 의식,행동양식에서 전혀 훈련이 되지 않았다. 길을 걷다보면 어중간하게 길을 막고 걷는 사람을 자주 만난다. '이 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까'라는 생각을 한번도 하지 않는다. 그러기에 물이 차올라도 멀뚱멀뚱 쳐다보다가 빠져 죽는다(세월호). 스마트폰 쳐다보며 밀치다가 깔려 죽는다(이태원사고). 군대도 모르는 자가 계엄으로 병정놀이 할려다가 철창행이다(윤석열). 나는 극동의 오지에 고립된 나라 대한민국은 감정적인 민족성 + 비교,경쟁할 수 있는 이웃 나라가 없어 참 불행하다고 단정한다. 대통령직책만 봐도 그렇다. 최근 별세한 카터 미대통령과 비교하면, 성한 전직이 없으며 전두환대통령은 수 년동안 안장도 못하고 있다. 우리는 나라축에도 들지 못한 미개족속이며 아직도 미신과 주술에 의지한 정신박약적 종족이다. 내가 이완용이라면 백번,천번이러도 이 나라 팔아 먹었을 것이다. 4. 우리는 언제까지 희망회로를 돌려야 하는지.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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