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신혜식이  집회참여자들에게  관저쪽으로 가지말라고  가두리 치고  연설할 때에도,

그리도  관저쪽 길을  막아서서  도로에  드러누웠던  사람들이  있더라.

30대 40대 정도로 보이는  아줌마들이  한 30명 보이더라.

이 30명때문에  경찰들도  힘들어 하더라.

2000명이  관저길을  막아섰다면,   기동대들이  룰루랄라 하면서  삽시간에  관저로  들어가지는  못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