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는 반드시 피를 먹고 자란다.

근데 평화시위? ㅋㅋㅋㅋㅋㅋㅋㅋ 유혈사태 우려? ㅋㅋㅋㅋㅋㅋ
그냥 니들 채널 날라가고 슈퍼챗 못받을까봐 말린거잖아.

적들은 영장까지 위조해서 온갖 비겁한 수법을 다 쓰는데 평화? 정정당당?
신혜식이 콘서트 보고 있던 인원들 다 몰려가서
경찰들 팔다리 하나씩만 붙잡고 늘어졌어도, 충분히 막고도 남았다.

우파를 지지하는 사람들 모두가 100% 평화시위를 원했을꺼 같냐?
리더의 힘을 보고 싶은거야. 리더다운 힘!! 피를 봐서라도 나라를 지키겠다는 결기!!

푸틴은 땅덩이 얻을려고 자국민 청년 100만도 갈아넣는데, 왜 실각을 안하냐?
그 권위 때문에!! 그 힘때문에!! 푸틴이 무서우니까!!! 그러니까 말을 듣잖아!!!

좌파들이 이재명 말을 왜 듣겠냐??!! 무서우니까!!!
그게 권위다.

+윤통도 등신이지 ㅋㅋㅋㅋ
자기 직급에 맞는 "권위"와 행동을 해야지, 청년들 디질까봐 양보했다고? ㅋㅋ

국가최고원수 군통수권자가 자기목에 칼이 들어오는데,
반역자들에게 총알 한방 안쏜게 자랑이다 씨발
몇십명 몇백명 죽어도, 이겨서 "책임"지면 된다.
그러라고 최고권력 줫잖아?
오늘 경찰 몇백 몇천이 죽어도 그게 뭔 상관이야? 그 피값은 불법영장에 
대통령을 지지하는 수천만 국민목숨은 생각안하냐?

총격전이던 뭐던 일단 찍어누르고 이기고 봐야 다음이 있을거 아냐?
윤석열이 "에헴, 총안쏘겠습니다!!" 한다고 해서,
거기온 경찰 3200명이
"아이고 유혈사태를 걱정하는 대통령님 깊은 뜻을 저희가 몰랐습니다!"
어흑흑흑 뿌에엥 감동의 도가니~~하면서 슬픔과 반성에 사무쳤을꺼 같냐?

"앗싸! 총 한방도 안쏘네! 개이득 경호처 병신들 ㅋㅋㅋㅋ"
이러지 않았을까? 

만약에 반대로 이재명이었으면 쐈을까? 쐈을거다.
이재명봐라. 죽기살기로 버티고, 방해되는 것들은 진짜로 다 죽여버리고, 
자기권위에 도전하는 것들은 전부 죽여버리니까,
그렇게 많은 죄악을 저지르고도 버티잖냐. 살아남았잖냐.

적어도 이재명은 리더로써 가져야할 권위와 그 힘을 제대로 쓸 줄 아는거야.

씹선비 같이 가만히 앉아서 당하고나서 평화 어쩌구 저쩌구 떠들면 뭐하냐고

이 나라는 전쟁 못해 ㅋㅋㅋㅋㅋ 절대 못해. 또 미국 응딩이 뒤에 숨어야지.

태생이 민족성이 병신이고, 겁쟁이에, 이리저리 재기 좋아하는 장사꾼들이라
경찰이 소명의식이 어딨어? 경호원이 직업적 신념이 어딨어?
쏘지도 못하는 총들고 개폼이나 잡지,
실제상황되면 어버버버 눈물콧물범벅ㅋㅋㅋ

등신들 백날 천날 공수처 앞마당에 모여서 십만, 백만 모여서 또 콘서트 실컷해라.
목이 터져라 외쳐봐라. 창문한개라도 깨질거 같냐?
겁쟁이 새끼들 돌맹이라도 던져서 창문 한개 라도 깨봐라. 그것도 못하겠지?

순혈주의, 순수주의, 아니면 우파가 아니라는 유별난 새끼들
우파중에서 진짜냐 아니냐 따지면서 밤새도록 실컷 골라라,
이건 흠이 있어서 가짜고, 저건 찌그러져서 가짜고, 이래서 가짜고 저래서 가짜고,

그렇게 고르고 골라서, 최고의 순결한 우파, 딱 한방울 남으면 실컷 자랑해라
그 한방울, 한줌, 완벽하고 순수하고, 순결하고, 영롱한 우파. 그거로 뭘할 수 있는데?

인간사는 머릿수가 장땡이야.
일단 끌어내고 두들겨패면, 듣고 싶은 말을 듣게 돼 있다.

이미 끝났어. 겁쟁이 병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