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에 사도바울이 기술한 교회가 기준은 자유민주주의, 그런데 원불교인들은 고대중국은 원래 한 부족 독점인데?
 
윤석열 대통령은 부정선거를 또 역설하신 모양이다.
 
법조인이시니 주장하는 자에게 입증책임이 있다는 말을 아실 것이다.
 
대신 입증해드릴 수도 있을 거 같다.
 
요약하자.
 
실제 현상은 원불교 박지원 계파의 동학귀족 폭주 더하기 원불교 김무성계파 약간....을 무조건 보호하자. 이게 실제.
 
그리고, 이를 명분적 허구로 자유민주질서에 부합한다고 보는 것이다.
 
이와 대단히 유사한 현상이 있다.
 
박정희 전두환 의중에 맞는 사람은 무조건 꽂혔다.
 
그리고, 이를 의심하는 자는 친북세력이며, 지금 이 상태가 자유민주적 질서에 부합한다는 강한 선전도식이 있었다.
 
, 의회는 몇 개 양반분파끼리 다 무조건 해먹는 독점구조여야 한다고 동학경전 및 중국경전으로 보면서, .. 이를 원관념으로 두고, 보조관념으로 서양민주주의 표현으로 거짓기망해왔다.
 
미국 민주주의 역사에도 있는 일이다. 의회를 귀족 몇분파가 싹쓸이 하고 싶은 욕망이 미국의 기독교귀족에겐 왜 없었나? 그러나, 그들에겐 성경이 진리로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볼 수 있었다.
 
결국, 이렇게 실제는 일제 강점기 동학공산파 몇 귀족독점인데 의심하는 사람 죽었어! 하는 구조.
 
이성적 증명이 어려운게 아니라, 이분들이 불편할 정도로 전염력 높게 이야기하는게 대단히 어렵다. 증명이 되는 분들은 반드시 50대가 넘은 고학력자다. 증명이 안되는 분은 학력이 낮거나 어린세대다. 학력이 높은 고학력자가 아무 빽도 힘도 없이 권력에 충돌한다? 그냥, 소시민 폐인 독백했어요. 벽에 낙서질 개념으로 인터넷 지껄인거 알지요? 이러고 있다.
 
일베에서도 제일 속터지는게 있다.
 
중국경전은 결국 어디로 가나, <--전 독재>.
 
일베노인들이 중국경전을 쓰고 무속신앙 쓰면서 기독교 빼고 자유미주 논하는 목적은, 다수 국민에게 자의적 법치를 통해서 즈그들 양반가문 관직 주도권이다.
 
결국, 이 동학공산파를 군사독재처럼 입성자체를 막을 수는 없지만, 국민인구 비례로 어느 수준을 절~~대 못 넘게 하는 처방은 필수가 된다. 그래야, 고대중국은 한 부족이 다 가졌어! 하듯 바라볼 수가 없다.
 
경제위기 없이,.... 어떻게 사회개조를 한다?
 
유신시대는 1인 통치권자와 가까운 사람이 이유없이 고정되는 사실 자체가 부정선거의 증거라고 봤다. 지금은 제후권력에 가까운 이들이 그런 모습이다. 경상도식 질서의 불법성에 비판한 김대중지지자들은, 전라도식 질서의 불법성에 분노한 이들에 엔젤이라고 말할 권리가 없다. 불법한 손바닥 뒤집기(금반언위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기독교인은 죄를 논할 수 있다.
 
그 누구도 중심이 아니다.
 
이렇게 논하면 일베정게에서 나오는 말. 개독!!
 
그러면 로마 다원주의로 이야기하자. 한국인, 일본인, 대만인이 자유민주를 추구한다면, 로마종교를 이들이 어떻게 아나? 양명학적 지식으로 서양체제를 공부하고 그것을 적용한 것이다.
 
1990년대 김영삼 시대부터 김대중시대까지, 원불교인들은 대승불교 종교심리를 베르크송이나 화이트헤드적으로 읽고 서양민주주의 다 되는 척 했다. <지식사기>로 최악 버전이다.
 
부정선거 사태의 해결은 지만원씨의 유공자명단사태처럼 해결되지 않고, <경제위기>와 지배층 교체로 될 것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