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개병신 우랄질 새끼들아.
니들 개 씹 병신 대가리로 생각이란 게 들 지 모르겠는데
나 하도 열받아서 술먹고 한마디 할께.
개시기, 배인규 그라운드씨 이런 개씹선비 새끼들...
어어어... 경찰이랑 싸우지 마세요!, 도로로 나가지 마세요!, 이지랄 하면서
지들 통제에서 벗어나면 아주 개 지랄지랄
개시기가 아까 무대에서
몇몇 사람들이 길에가서 누워야 한다니까
도로 점령 하고 싶은 사람들 나오라고 마이크 잡고 관중들한테 막 떠듬
한 열명 정도 나오니까
경찰 정보 담당관님이 오셔서 인솔해 가라고 함...
이런 새끼가 사람이냐?
열의에 찬 분들 무대 에서 아주 개쪽을 줘버림.
그라운드? 시위하는 사람들이 경찰이랑 가벼운 몸빵좀 하고 있는데
소리 버럭버럭 지르면서 하지 말라고 지랄지랄 거림...
대갈뺑이를 그냥 확 다 마....
이런 개씹선비 새끼들이 리더랍시고
우리 위에서 군림하는 데
아무도 찍소리 못함...
우리는 아스팔트에 누우면 안되는 거냐?
최소한의 저항이라도 평화시위라는 개씹소리에 밑에 빌빌 거려야 되는 거냐고?
우리가 이러면 누가 제일 좋아 하겠니?
빨갱이들, 경찰들, 우리 가두리 하는 사람들 아니겠니?
우리가 이러는 한 그들은 자기들이 하고 싶은 거 다 하게 될거야..
왜냐고 하나도 무섭지 않으니까.
니들이 혁명을 결심하지 못하고 어영부영 하면
결국 좌익 혁명은 니 앞에 꼿꼿히 서서 너를 짖이기게 될거란 걸 명심해라...
불의를 보고도 니가 목숨 걸고 싸우질 않으면 아무도 널 위해 싸워주지 않는다.
그럼 우린 중국이 되고 북한이 되고 노예가 되고 마는 것이지.
우리한테는 이번이 마지막이야... 여기서 지면 다들 알지 어떻게 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