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김영삼의 김대중은 숨쉬는 거 빼고 다 거짓말
그 짤 나올 무렵의 영남 기성세대 보편정서임.
정말 피곤해했음. .....
전두환 때도 이미 있는 생각. 다중어법으로 헷갈리게 하는 사람.
그냥 제껴버리자!!
(형은 전두환 때 광진구 자양고등학교--그때는 남자고등학교---의
10대 정서 논하는등.... 그 시절의 청소년 시점의 순수한 생각을 논한다)
순수한 사람이 아니라,
다중어법으로 음흉스러운 사람은 피곤한 사람이다.
그 시절
숨쉬는 거빼고 다 거짓말 논하는 짤에서
그 짤을 가능하게 한 영남 기성세대 일반정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