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갑제 기자는 ‘가짜 반공주의자’다. 보수진영은 조갑제기자 아류만 많고, 단 한명의 제대로 된 반공전문가가 없다. <보여주기 연출용 반공>이 너무 심하다. 대학가 기준으로 투명하게 오픈된 사실 문제도, 보수진영의 동학노인 기준으로 못 봤겠지 싶은 다른 말 하기다.
초절정 압축서술로 사실만 요점정리하자.
⓵ 노론독재 → 일부분파 (친일매국)/다수파는 동학운동 → 일본에 박살나고 만주벌판에서 동학군이 만난 러시아 볼셰비키혁명
⓶ 동학신앙 중심으로 조선공산당운동, 그리고 이를 후원했던 소련 공산당
⓷. 1928년 12월 테제 이후에 조선공산당이 금지돼서 공산주의자들은 만주로
- 김일성과 모택동의 1930년대 연합 역사.
⓸. 남로당 인민공화국(호남동학파)에서 모택동 신민주주의 차용 및 빨치산 항쟁 문제 → 남로당 인공지역은 김일성 남침을 열어줌과 동시에 6.25전쟁에 중공인민해방군-북한군과 연합한 역사. → 이는 휴전 이후에 전라도 지역=공산주의자= 전쟁 부역자로서 공포감을 자아내는 역사
⓹. 이승만을 돕던 영남동학파는 남로당 진압에 가혹행위가 있었다. 그리고, 군사독재 때에도 이는 해소되지 않고 더욱 세졌다.
⓺. 한반도 전체에서 가장 똑똑한 조선시대 양반귀족이 장기간 관직 차지하지 못하고, 관직을 굶게 되자 빡친다 이기야. 대한민국은 망해부려야 되겠소.
→ 김대중의 유신반대운동/광주민중항쟁/87년 6월 항쟁/김대중의 6.15/ 노무현의 10.4/문재인의 판문점-평양선언은 모두 동학신앙의 ‘후천개벽=공산혁명’이란 전제에 있다.
Ⓐ 군부 동학파들은 자신들은 군사혁명이고 이들을 내란이라고 보았다.
Ⓑ 호남동학파는 자신들은 민주항쟁이고, 군부동학파가 내란이라고 보았다.
(국민입장은 둘 다 국민으로 존엄성을 누리지만, 둘다 동학신앙인 만큼 동학신앙 교리 본래의 불법성에 걸린다고 본다. 결국은 절대평가가 아니라 상대평가의 영역으로 간다. )
⓻. 군부 동학파(군사독재와 얽혔지만, 한미동맹을 가장 잘 매달린 양반가문귀족연합의 씨족사) - 황당한 계엄
호남 동학파(조선시대는 친중 발전소-조선공산당-남로당 인민공화국-인민군을 거쳐, .... 남북관계로 한반도 친중친북화 주도한 귀족연합의 씨족사)--탄핵 소추
이 부분은 400쪽 짜리로 쓰라면 그렇게도 가능하고, 10권짜리로 쓰라고 하면 그렇게 가능하며 참고문헌 적시하면 몇트럭분이 쉽게 나올 것이다.
계엄과 탄핵소추는 멀리는 조선시대부터 뿌리내린 조선시대 붕당 당쟁에서, 한국현대사에서 조선공산당 남로당 인민공화국과 인민군 부역으로 중국공산당 인민해방군에 연결된 귀족가문, 그리고 이승만 자유당에 줄서고 빨치산 때려잡고 승승장구하다가 6월 항쟁이후 미국 민주당에 찌그러지고, 지난 40년 가까이 내내 남한에서 두들겨 맞기 전문(6.25 전쟁 휴전 이후 북한공산군 남침 돕고 전쟁부역했던 민주당 남로당 출신의 반성문 연발을 연상시키지만, 더 심함)이 됐다.
그런데,... 프랑스가 왜 나와? 지만원의 5.18 북한군 투입을 연상시키는 궤변으로, 남한은 백의민족인데 고도의 폭력성은 북한의 수출뿐이라는 지만원식 공상의 조갑제 버전인 것이다.
모택동 문화혁명 때 인민재판으로 정적 몰이하는 것 비슷하게 흐르는 탄핵소추 및 카톡 검열 문제는 <민주화 =민족해방>의 문제와 연결된다.
국민은 <민주화=보편민주>로 동의했는데,
실제는 <민주화=민족해방(공산마을 갑질)>이다.
지역주택조합사기극과 똑같은 사기다! 그런데, 금전채권이 아니라 정치적 법질서를 두고 사기를 친 것이다.
[카톡 검열 및 모택동 문화혁명 정적몰이 연상시키는 일] = [민주화=민족해방의 김대중 김영삼 8.15 선언]에서 민추협 조직과 그 발전형태로서 문익환 목사가 조직한 통일전선조직 ‘민통련’ 문제. 그리고 그 민통련 문익환 목사 조직의 계승으로서, 원불교 촛불 마왕 백낙청의 조직이 나온다.
김대중의 <민주화=민족해방(소련마을 갑질)>의도를 김영삼계는 늘 은폐시켜줬다. 그렇다고 김대중 노선을 뿌러뜨리는 것이 아니다. 비판하는 척 하면서, 뿌러뜨리는 일을 안한다.
한국에는 두 가지 反共이 있다.
첫 번째, 노론 세도가문 출신으로 조선시대에는 마이너한 양반가문이, 이승만 자유당에 줄 서서, 일본우익 이념을 수용하과 미국 공화당에 잘 보이면 권력의 배경이 된다고 여기면서, 영남 유교의 왕에 충성하면서 자신들에 적대적인 남로당파를 오랑캐몰이하는 유형이 있다.
두 번째, 기독교신앙에 기초된 진짜 反共이다.
조사쿠라 조갑제기자로 대표되는 가짜 반공주의자들이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주제가 있다.
⓵. 트럼프의 ‘차이나=코뮤니즘’이란 명제다.
어떻게든 미국의 이슈화에 박자 맞춰야, 씨족 내부의 감투권력이 유지되는지라, <시진핑개새끼>투의 비하로 맞춘다.
-미국 보수우파는 1968혁명에 글로벌한 마오주의 충격이 있고,
-자유시장경제가 싫다는 글로벌 좌익들이, 마르크시즘 안 묻은 순수한 중국경전 세계를 자본주의 넘어의 이상향으로 본 역사를 모른다.
⓶. 군사독재에 기득권자로 겪은 영남 양반의 씨족사로 왜곡해석된 서구지성사가 아니라, 순수한 서구지성사에서 코뮤니즘이 뭐냐 문제다.
일베 분탕들이 꾸준히 올리는 글이 보수우파의 중추되는 노인들의 원 뿌리는 원래 좌익이었다는 내용이다.
그럴 수 있다고 본다.
<동학신앙 중심>으로 1922-1945년 사이에는 항일파는 모조리 소련파였다.
민주당은 남로당 인민공화국으로 중국 북한 소련 지역에 동학신앙 구축하고,
국힘의 동학파는 동학신앙으로 읽은 소련 사회주의 수용사 맥락으로, 자유당독재, 군사독재 등등의 이념을 설계했다가,....
김영삼 이후는 일반국민이 자세히 모르고 미국등 국제여론은 자국의 기독교문명으로 한국을 오독하는 경향을 악용한다.
“가짜 반공주의”인 조갑제기자 아류들은, 모택동 문화혁명 정적 몰이식으로 몰릴 때 박해경험이 없다.
지금 60대 후반 및 70대 초반의 기독교 먹물들은 1인 지도자와 싸운 기독교민주화운동을 강조한다. 이분들에게 묻고 싶다. 주 예수의 십자가를 바라본다면, <일당독재>도 마찬가지로 <1인독재>처럼 안되는 거 아닌가? 이것을 왜 모르지?
보수우파 진영에서는 제대로 된 반공전문가가 1명도 없다.
공산주의 지식 팔로우 업이 너무 안된다. 기본마인드가 세도정치 연장으로 관직을 노릴 때, 미국을 빽으로 설정하여 자신의 관직을 누릴 만큼의 도구적 가치로 본다.
반공전문가가 되겠다고 논하는 사람치고, 자유민주 지식이 깊이가 있는 사람 없고(뭘 지키는지, 자유민주체제가 아니라 밥그릇?), 뭘 반대하는지가 없고 경쟁자? 라는 게 너무 심하다.
1인독재가 되든
1당독재가 되든
예수신앙과 매우 다른 유럽의 후진동네(동구권 및 소련)의 군주신앙으로 간다. 트럼프 지지층은 서방자유진영에서 제사장 그룹이 조상이었다. 이분들은 한국교회가 말하는 복음주의로 좁혀지는 영역은 아닌데, 사도바울의 바울서신 강조는 계몽주의 이성에서 스코틀랜드 계몽주의라고 도덕율을 강조하는 새로운 유형이다.
한국정치가 말하는 의미로서 코뮤니즘과 트럼프가 지난 대선에서 해리스 공격할 때 쓰는 코뮤니즘 의미는 다르다.
세도가문 출신으로 자유당 및 군사독재 때 기득권 귀족가문은, 임금님 신앙은 괜찮은데 특정한 유형이 안된다고 바라본다. 그러나, ..... 글로벌 버전은 임금님 신앙 자체가 공산주의이거나 파시즘이다.
글로벌 버전에서 자유민주 우파는 교회법 제사장 그룹이 세상속에서 규범중심의 무역지대를 형성하는 쪽이고, 자유진영 좌파는 여기서 노동조합 중심으로 이 교회법 제사장 그룹에 엿먹어라 하는 쪽이다.
한국정치에서 자유민주우파는 노론독재 신분노예제를 벗어나는 자유진영 질서를 자기화하는 평민질서이고, 한국정치에서 좌파는 <평민이 자신의 헌법권리가 영원한 줄 알아요, 다 들이엎고 귀족독재 가즈아!>하는 쪽이다.
필자는 2010년 이후의 한국교회의 복음통일론을 복음훼절로 본다.
십자가를 보라 이기야!
이 말을 못한다.
북한혁명열사릉처럼 유불선이 합일된 망자를 하나로 모으는 주석궁 개정은이 동학제사장이란 어법의 불법적 꼭두각시로 본다.
그리스도 안에서 사실은 기독교신자는 쌍무계약이다.
영남 씨족주의로 호남의 아픔을 외면함을 성토한 분들은,
호남의 동학신앙 공산주의로 영남 및 비호남 평민들에게 아픔을 준 문제도 반성돼야 한다.
공산당식 당성, 당파성 등이 논해지려면, 반드시 예수신앙은 왜곡된다.
여기에, “아니오!”만 하면, 일당독재는 무너진다.
오히려 군사정권 한국교회의 북한선교는 <일당독재>가 불가능하게 하는 복음의 순수성을 지키는 전제가 깔려 있다.
조갑제기자는 노론 세도정치시대의 선비이고픈 거 같다. 그런데, jtbc 톡파원 프로만 봐도 알 듯이, 20대 중에서 해외 전문가가 많아도 너무 많다. 노론세도정치로서 실력이 없어도 권력 안쥔 먹물은 들어라 이 새끼야. 라고 하고 싶을 텐데, 아니다.
조갑제기자는 한 물은커녕 두 물 세 물 네 물 다섯물 이상 간 표현을 남발한다. 아마도, 조갑제기자의 상당수 글은 지금이 1970년대 수준의 지성이 있다는 전제로 사는 독자 안에서 모든게 적법할 것이다. 서양인들은 돈키호테로 중국문명 과거지향 사람들을 조롱한다. 일반인들은 그런 과거지향이 노예문화의 산물로 본다.
도대체, 왜 무식 무능한 권력쥔 노인에 유식한 젊은 세대가 들음을 강요당해야 하나? 이런 세계관 안에서 반공은 뭘 말해도 전부 가짜다.
보수진영에서 반공은 감투장악용에서 멈춰 버린다.
진짜 반공이면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이 일제 강점기 남로당을 키우고, 헌법질서 망하는 로드맵으로 분단체제론 세운 것에서, 이 작업의 법적 무효화를 시도한다.
미국에 보여주기식. 그리고 저학력 노인들에 보여주기식. 실제는 매우 허무한 이야기가 많으니까, 보수정치인들의 차기주자에 힘이 없다.
꼬진대 국문과 나온 필자가 앞서겠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자유민주 사회의 정상적인 원로는 똑똑한 아랫사람들이 자신의 학술을 발표하며 경쟁하는데 있어서, 대학논문발표회 때 학과 원로교수같은 포지션이 가능한 차원일 것이다.
진짜 반공을 하자.
사실, 헌법상 국민주권 안에서 필자도 실향민 2세니까, 공산마을 씨족이다. 가장 멀리 벗어났다는 의미로서 실향민 2세다. 과거에 북한군 부역을 했다는 것이 후세의 출세의 지장이 되면 안되지만, 그것이 훈장처럼 현재 헌법을 부수는 것이 되면 더더욱 안된다.
똥팔육이 아니라 똥팔육의 윗대가리 조갑제기자 연배
주체사상이 아니라 동학신앙인데 주역에 미쳐서,. .... 지금 이 사회는 망합니다. 라고,..... 유럽으로 치면 공산혁명 때 68혁명가의 쾌락주의 유사감정에 빠지는 것에 대하여, 이제는 터놓고 토론의 장이 벌어질 때가 됐다.
민주당 발 보수의 악행 심판의 진실위원회만 무려 40년이다.
단 한번도 제대로 진정성 있게, 남로당 인공중심의 동학신앙 중심의 일당독재 씨족습속의 일반보수우익에 가해역사의 조망이 없다.
가짜 반공은 언제나 특정 양반가문 감투진입문제만 바라본다.
십자가를 바라보면, 반드시 이웃에서 하나님 피조물로서 인간존엄성을 본다. 십자가를 안 보니까, 원불교(사탄교)일원상진리 모드로 혁명열사릉 남한 버전 유사품을 생각한다. 그리고도 기독교란 분위기안에서, 조갑제기자 아류의 가짜 반공이 넘친다.
자유민주 보수우파정당에도 학문의 자유가 중요하다. 종교의 자유가 중요하다.
오직 예수! 신앙에 터잡은 법치주의, 시장경제, 정치학, 사회학, 윤리학으로 연결되는 가치관 형성을 논하고, 발표하는 자유가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