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윤석열 대통령 반대 시위를 언론에서는 극우의 시위로 몰아가고 탄핵 찬성 시위를 진보성향의 집회로 몰아가는데 이게 아니다.

지금 좌파계열의 전라도민들과 그동안 좌파들한테 선동 당한사람들도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시위에 참석하고 점점 늘어가는 추세다.

좌파들은 감성이 높은 사람들이고 우파는 이성이 강한 사람들이지... 이말인즉 좌파들은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좌파일거라는거다.

 

다만, 우파와 좌파가 같이 합심하는 이유는 딱 하나다. 그건 나라를 지키려 합심할때 밖에 없다는거지...

 

그 말인즉 이번 집회는 우파와 좌파의 싸움이 아닌 자유 민주주의 사수 VS 공산주의라는거다.

 

앞으로 이번 시위를 승리로 이끌려면 프레임을 극우 VS 진보가 아닌 자유 민주주의 수호 세력과 VS 공산주의자들의 싸움으로 몰아가야한다. 쉽게 온라인에서도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주도하는 인물들을 공산주의자로 몰아가야 이 싸움에서 이길수 있다. 

 

즉, 민주당= 공산주의 이런식으로 가야한다. 그리고 민주당편에 서는 인간들은 공산주의 동조자로 만들어야한다. 그리고 이게 진실이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