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9153.jpeg 북한군 포로 한국어 심문 장면

IMG_9154.jpeg 북한군 포로 한국어 심문 장면

IMG_9155.jpeg 북한군 포로 한국어 심문 장면

IMG_9156.jpeg 북한군 포로 한국어 심문 장면

IMG_9159.jpeg 북한군 포로 한국어 심문 장면



우크라이나에 가는줄도 몰랐다고 함

훈련을 실전처럼 해본다고 들었다고 함


그와중에 말투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의 옥희말투네 ㅋㅋ

저게 평안도 사투리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