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구조 이론: 노동자와 농민이 주인이라 하나, 실제는 ‘민주집중제’라는 수령 1인 독재. 문재인·이재명의 헌법 무시 반대한민국 범죄가 그것

용어혼란 전술: ‘민족’은 ‘주한미군 철수’의미, ‘평화’는 ‘공산화된 상태’.

문재인의 2019년 ‘평양 경기장 연설’이 대표적

궤변: 민주집중제, 소득주도성장

억지: ‘사람’은 계급투쟁으로 각성된 인간. 문재인의 ‘사람이 먼저다’가 그것

반복 선전: 끝없는 거짓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