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살 먹고 휴대폰 소액결제하나 부모한테 간섭받음

얘 그냥  지 명의로 된 재산이 하나도 없다고 보면됨 

 

딱보니 

애비애비가 장사하는데 그 밑에서 일하면서 월급타는거인듯 

 

 

저나이먹고 장사한다면서 부가세 한번 못내본것도

종소세도 안내본것도

손택스도 모르는것도 다설명됨 

 

 

존나 불쌍한인생이다 

 

 

걍 부모가 눈돌아가 도박에 손대서 망하면

아무것도 건질것 없는인생임 

 

그냥 존나 불쌍한새끼엿노